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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을 보다... 실제로 한번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에 실장님께 연락...
이제는 자주 가는 곳이 된 미네랄.. 주간실장님은 참 친절하십니다^^
특히 이 업소는 매니저들의 위치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 점도 맘에 들더라구요
(다른 매니저 있는 곳으로 가면 되냐 했다가... 다른 장소를 말씀하셔서 무안했다는...)
아무튼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위치로 5분 전에 도착했고, 톡으로 호실을 받아 입장 했습니다.
조용히 문을 '똑똑' 두드렸더니, 이번엔 큰 키에, 귀여운
상의 여동생같은 친구가 맞이해 줍니다.
(줄무늬 셔츠를 입고 있더라구요)
특별히 연예인 싱크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정말 '동생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귀여운 얼굴이고, 목소리 말투 전부다 귀염상이라 대화만으로도 저절로 웃음짓게 되더라구요..
10분 정도 이야기하고,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팬티까지 깔끔히 선반 위에 개어져 있더라구요^^
셔츠를 벗으니 드러나는 몸매...
프로필에서 본 가슴 그대로입니다. 자연산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예쁜 모습입니다..
바로 삼각형부터 시작을 합니다.
여기까진 무난하다 싶었는데, 엉덩이를 들고 자기 허벅지 위에 올리랍니다.
그리고는... 제 동생을 햄버거 패티로 만들어주더라구요^^
난생처음 받는 햄버거의 느낌이란...ㅎ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갑니다.
슬쩍 소중이를 봤는데 깔끔하네요
속은 정말 따뜻합니다.
다만 제가 체력저질에 정말 심한 지루라... 하다가 제가 힘들어서 녹다운...
핸플로 분신들을 발사시키면서 종료..
끝나고 나서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지금 씻으러 갈건지 좀 있다 씻으러 갈건지 묻더라구요.
좀 있다 씻으러 간다 하니깐, 곧바로 옆에 매미같이 붙어 눕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 재접 의사가 생기더라구요.. 지루라 핸플하면서도 힘들었을 텐데...)
옆에 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어느덧 예비콜이...
포옹 한번 하고 웃는 표정으로 작별 인사를 해 줍니다.
은서 매니저 가슴 크죠.
지루라 고생하시겠어요ㅠㅠ
즐달축하드립니다!
동생같은 은서후기 잘읽엇습니다 ㅎㅎ
소중이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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