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한 천사 하늘님 히트스파에서 즐달합니다.
①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② 방문일시: 어저께
③ 파트너명: 하늘
④ 후기내용:
전날부터 감기기운에 몸살까지 겹친건지 온몸이 너무 욱신거렸습니다.
얼마 전 방문했던 히트 스파에 가서 사우나하고 맛사지좀 받으면 괜찮아질거 같다는 생각하고 예약했습니다
저번에 봤던 관리사분을 지명할려고 했으니 이름같은게 기억이 나지않아 , 그냥 지명 없이 갔습니다.
다른 관리사님들도 워낙 잘들하시니 별 걱정 없습니다.
늦은시간이 안됫는데도 손님이 많이 있더군요.
업장에 도착후 실장님과 이제는 안면이 좀 생겨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에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곧이어 방으로 입장.. 꺠끗하게 샤워를 한후에 올곧은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 기다려봅니다 ㅎㅎ
잠시후 관리사님 오셔서 맛사지 해 주십니다.
이 관리사님도 솜씨 좋으시내요.압이 더 세신거 같아요.
몸살난거 같다고 말하니 ...요즘 잘 못먹고 일하냐고.?
기혈이 약해진거 같다고...끝나고 나가면 삼계탕이라도 잘하는데 가서 한그릇 먹으라 하네요.
술.담배 줄이라는 말도 하시고...
맛사지하시고 전립선까지 시간이 순식간에 갑니다. 끝나는 시간이 좀 아쉽내요..
서비스타임때는 하늘 씨가 와서 해 줬습니다.
처음 보는 아가씨 였는데 아담사이즈 의 몸매가 상당한 아가씨 였네여
자연산 B+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하늘씨가 가슴을 마음껏 느끼게 해주고 아래로가서 쭈쭈바를 기운차게 해 주네요.
그런데 이분 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전 하늘씨의 힙을 올려만지고 내려만지면서 시간을 천천히 즐겼습니다.
여기가 떡방이라면 남자들 기를 쪽족 빨아먹게 생긴 언니의 서비스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도 이쁘고 섹시한 언니의 포스에 평소보다 발사가 빨랐네요.
마무리시에도 망설임 없는 태도로 임합니다. 정말 섹녀 같아요......
발사까지 하고나니 몸이 더 후달리는거 같더군요.
삼계탕까지는 못먹고 근처 좋은 순대국집에서 특으로 진하게 먹으니 다시 보충된거 같습니다.
즐거운 달림을 위해서는 몸 관리도 좀 해야겠어요.
홍삼이라도 하나 사먹어야 될거같습니다..
총점 : 100점 만점에 10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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