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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의 부름을 받고..^^;;
친구랑 신세경실장님께 찾아갔네요 ~ ㅎ
신세경실장님 오랜만에 보니 방갑네요^^
시간이 좀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맥주 한잔씩 먹었습니다
15분정도 기다리다가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하고 시작됬네요 ^^
이름은 재은... 와꾸도 이쁘고 나이가 어려보입니다 ㅋ 굿
친구는 딱봐도 섹기 흐르는 그런 아가씨로 초이스 했네요~
초이스가 끝나고 서로 간단하게 인사하고 본격적인 전투!! 신고식 들어갑니다
BJ실력! 나이가어린거같아 솔직히 별기대안했는데 ㅇ오우,,
아주 맛깔나게 잘 빠네요 정성스레 오랫동안...ㅎㅎㅎㅎ
저도 흥분해서 가슴을 슬쩍 만졌는데 살결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말랑 말랑 탱탱 그렇게 놀고 얘기도 많이하고 완전 정말 굿입니다
구장에 올라와서 벗기니까 통통한게 찰지게보이는게 설래게 만드네요~
씻고 엉켜서 달리기 시작하는데 엄청 흥분 햇네요 재은이도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그야말로 개흥분햇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밑에는 봤는데 거기가 통통하고 빛깔도 뽀얀게
쫀득쫀득 정말 오랜만에 이런 쾌감 느껴봤습니다
아주아주 만족하고 즐 룸하고 왔습니다~
담배하나 피우는데 착 감겨오는 재은이 순간 따뜻하고 귀엽네요 ㅋ
실장님하고 인사하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신세경실장님 참 인간적으로 많이 챙겨 주네요~
친구도 즐달햇다고... 담주에 또 갈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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