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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구미 하드락 방문기 늦은 후기

    지역
    대구·경북

    친구가 구미 엘지에 있는 관계로 구미로 놀러갔습니다

     일단 삼겹살에 소주한잔 걸치고 당구치고 하드락으로 출발 친구는 자주갔던지라

    지명 부르고 전 4명 초이스 들어온거 보고 첫번째는 뺀지 두번째에서 키크고

    가슴 큰 여인네를 초이스 해서 옆에 앉히고 되도 않는 영어로 열심히 이빨을 털어봅니다

    나이는 21살 이름은 제시 태국에서 왔구 앞에 앉아있는 친구 파트너랑 같이 산답니다

    제 나이가 40대 인데 30대 후반이라 뻥치고 일단 매너있게 터치 없이 대화를 합니다

    물론 간단한 영어와 번역 어플로 ㅎㅎㅎ 앞에 보니 친구는 벌써 물고 빨고 노는중 개넘...

    전 당일치기보다 담을 기약하는 스탈이라 최대한 매너있게 노래를 부르며 가슴까지만

    터치를 하며 온갖 사탕 발림을 합니다 드뎌 끝나고 같이 밥먹기로 다짐을 받고.... 

     우리가 2시에 들어가서 4시에 나왔는데 5시 넘어서 끝난다고 해서 친구랑 바로

    옆 건물 피방가서 한게임 고스톱을 좀 치다 5시 반쯤 연락 와서 데리러 갑니다

    좀 떨어진 곳 자기들 잘가는 고기집에서 보잡니다  오케이 하며 친구랑 가서 기다리는데

    이게 왠걸 친구팟이랑 제팟 말고도 태국애들 두명이 더오는겁니다 이게 우리를

    호구로 보는지 우리 까지 6명이서 아침에 고기에 소주를 한잔씩 하게 되네요 다행이

    무한리필 집이라 10만원 안쪽으로 나와 그래 이따가 보자 아주 죽여주마  맘먹고 

    소주를 먹습니다 이년이 제가 맘에 들었는지 고깃집에서 앵기고 목에 뽀뽀하고 아주

    적극적이라 이제 됐다 생각하고 같이 자러 가자고 멘트를 날려봅니다

     근데 이게 왠걸 자기 피곤하고 일행있어서 집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까는 겁니다 

    다시 잘 구슬려서 그럼 언제 쉬냐 같이 쇼핑이나 가자 온갖 약을 칩니다

     오늘 하루 일하면 다음날은 쉰다고 얘기해서 그럼 낼 끝나는 시간에 데릴러 온다고 

    약속을 잡고 헤어져 친구 기숙사로 들어가 잡니다

     하루 종일 자다가 저녁때 일어나 친구가 퇴근해 같이 저녁을 먹고 타이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여기 가격이 착합니다 건마라서 딴생각 않하고 열시미 맛사지만 받고 나옵니다

    친구 기숙사에서 새벽에 나오기가 좀 뭐해서 일단 사우나 가서 잠을 자다 차가지고 5시에

    어제 고기집 근처로 데리러 갑니다 6시 좀않되서 혼자 걸어오는게 보입니다

    얼릉 가서 차에 태워 어디가고 싶냐고 물어봅니다 전 가까운데서 밥만 먹고 모텔로 갈 생각 밖에

    없는데 이뇬이 대구를 가자고 자기 거기가서 놀자고 합니다 일단 집근처를 벋어나야 해서 

    콜 외치고 대구로 출발 이른 아침이라 차가 금방 갑니다 가면서 모텔들을 스캔 합니다 이빨을 텁니다

    오빠가 일하고 와서 피곤하다 어서 좀자다가 일어나 밥먹고 백화점 쇼핑가자 쿨하게 콜하는거 보니

    오늘은 맘에 준비를 하고 온듯 ㅋㅋ 

    모텔에 들어가 차를 대고 방에서 난 씻고 왔다 너 씻어라 하니 자기 배고프답니다 이런 젠장 밀려오는

    짜증을 누르고 근처 감자탕집에서 감자탕 작은거를 시켜서 일단 아침을 먹습니다

    후다닥 치우고 좀자자 이러니 씻고 온답니다 오케이 그럼 난 맘의 준비를 하고 있으마 생각하며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씻고 온거 침대에 눕혀  자세히 보니 가슴이 큰건 알았는데 살집도 좀있습니다

    전 좀 슬림한거를 선호하는 편이라 전투력이 급격히 줄더군요 일단 손가락 으로 열시미 골뱅이를

    파 봅니다 반응이 좋습니다

     오 너 오늘 죽여주마 온갖 손기술을 발휘해 홍콩 한번 보냅니다 갑자기 축늘어지더니 자기 피곤하답니다

    뭐냐 너만 좋으면 다냐 삐짐과 온갖 아양을 떨며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이 처자 일단 오랄 스킬은 좋지 않더군요 경험이 많지 않은듯 그러나 나름 열시미 오래동안 해달라는거

    다해줍니다 열시미 빠다가 갑자기 자기가 올라 타더니 또 혼자 열심히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저도 기댈 하고 있던지라 좀있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싸 합니다 아차 콘을 않꼈는데

    순간 눈앞이 깜해 집니다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거 좀있다가 후배위로 한번 더하고 자다가

    오후에 모텔서 나옵니다

     대구역 역사에 백화점 같이 있어 거기서 점심먹고 화장품 산다고 해서 같이 구경갔다가 눈탱이

    맞을꺼 같아 립스틱하나 사주고 바로 구미로 다시 넘어옵니다    

      저녁때 들여보내기 전에 차에서 물고 빨고 좀하다 집에 들여보냅니다

    참고로 구미 공단이 많아 밤에 차대놓고 뻘짓하기 좋습니다 ㅎㅎㅎ

    서울 올라오는길에 보고싶다 서울 놀러 오겠다 카톡이 자꾸와서 바로 차단 ㅎㅎㅎ 

    오랜만에 20대초반 공떡아닌 공떡 먹어 좋긴 하지만 노콘인게 좀 찝찝하긴 합니다

    인증샷은 없고 카톡 플필 사진올려 봅니다

     

     

     

    댓글5

    안두인
    안두인 · 2019.06.14 12:52:16

    노콘인게 좀 찝찝할만하네요

    알리쑝
    알리쑝 · 2019.06.13 18:00:53

    이런 모자이크안된걸봣어야는데 ..

    섬사랑73
    섬사랑73 · 2019.06.12 17:27:50

    모자이크 처리 않해서 사진을 내리립니다 모자이크 처리해서 다시 올릴께요 ㅎ

    환한세상
    환한세상 · 2019.06.12 17:08:38

    얼굴이 좀 남자같네요 ;;

    75C컵
    75C컵 · 2019.06.12 14:10:25

    말은 잘통하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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