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연아 수지
안녕하십니까 한동안 잠실z스파 달리다 지방 좌천으로 강제금욕 생활을 하다 컴백했습니다.
서울로 컴백 후 여기저기 고민하다 첫달림을 마린스파로 정했습죠
야간 작업을 마치고 지친몸을 질질 끌며 마린스파에 전화 걸어봅니다
실장님 응대가 퍼펙트하네요. 이른 아침이라 어디서 시간을 비벼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주 굿 초이스 입니다.
제가 고른 코스는 11발짜리 15분 섭스 30분 마사지 15분 섭스로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코스입니다.
10시쯤 도착후 탕에 새로 받은 물에 몸도 지지고 여유롭게 대기 합니다.
마린스파 방문해서 느낀점은 실장님들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첫방문의 뻘쭘함을 느끼지 못하게 편하게 대해 주시네요.
11시가 되자 실장님 안내로 룸으로 향합니다
첫번째 언니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ㅜ 죄송
11발 투샷에 와꾸가 나와봤자 얼마나 되겠냐 싶었지만
ㅡ..ㅡ 훌륭하네요 입사후 청룡까지 완벽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30분간의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어깨부터 시작하여 서혜부까지 이어지는데요
30분이 사실 짧긴합니다만 전 엄살이 심한 스타일이라 30분도 충분하더군요
관리사님 입담이 장난아니십니다.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인데도 잘 응대해주셔서
좋더군요
관리사님 마사지 마무리하면서 연아씨가 들어오네요
하~~ 애교 장난아닙니다. 투샷이라 힘들지 않을까 했지만 섹드립이 장난아니라
금방 마무리되버리네요 보지 자지 단어를 주저없이 말하는 모습에 꼴리면서 웃음이 터지네요 ㅋㅋㅋㅋ 재접건 의사 200프로 입니다
위의 방문 후 5일후 바로 재방문했습니다
같은시간 같은 코스로 비슷한 시나리오라 따로 적진 않지만 여기서 잠깐
수지씨 얘기는 꼭 남겨야겠습니다.
하 정녕 11발 투샷의 와꾸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얀 피부에 신논현 일대에서 눈에 확 들어올만한 와꾸네요
여성스러움에 끝입니다.
두말할거 없이 재접견 할거지만 이글 이후에 예약압박이 있진 않으련지..
제가 오랜만에 컴백이라 이미 유명한 수지씨일지도 모르지만
기회가 되신다면 반드시 접견히보시길 ..
마무리후 홀 실장님께서 또 한번 감동을 여태 다른곳 다니며 먼저 식사 챙기는경우는
마린스파가 처음이네요..
저처럼 소심남들은 마린스파 가시면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ㅎㅎ
사실 두번의 방문을 모아서 적는거라 뭔가 많은 내용이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한계가 있네요..
하지만 머릿속에 박힌 중요 포인트는 다 남긴듯 합니다.
실장님 친절/연아씨 섹드립/수지씨 와꾸
다음엔 좀더 발전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부족한 제 후기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ㅎㅎ
연달림으로 살림 거덜난 직장인이라 총알 좀 모으고 올게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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