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총알 모아서 야구장 한번 달리고 왔습니다.
일단 정우매니저님 말믿고 9시이전에 갔었죠. 9시전에오면 초이스 많이 볼수있다고해서..
2명갔는데 30명조금 넘게 본거갔습니다. 시간대를 잘 맞춘거같더라구요.
언니들 사이즈가 다 좋다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래도 전반적으로 사이즈 굳굳굳
제파트너인 시현양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마인드또한 괜찮은거같습니다.
처음 초이스때는 긴가민가했는데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착하고 무엇보다 상대방을 배려할줄알고 사근사근 하고요.
룸에서의 아쉽고도 만족스러운시간을 보내고 2차..
2차서비스때 시원하게 마무리 짓고 내려왔습니다.
역시 정우매니저님 믿고 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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