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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다니아] 마인드 섭스 몸매 인정합니다

    업소명
    강남 스카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휴게텔이라는 신문물을 경험하고 있는

    주는 년이 에이스 입니다.

    다 쓰고 보니 글만 겁나 깁니다. 스압 미리 고지합니다.

    원래는 오피나 휴게는 잘 다녀보질 않았어요.

    이상하게 떡만 치면 현타가 심하게 와서 나주 가볍게는 립이고 아니면 안마나 건마, 풀을 갑니다.

    그런데 요새들어 글로벌 미녀 후기가 꼴릿하게들 써주시길래

    국내에서도 글로벌하게 사먹을 수 있다는... 그것도 후끈한 미녀들이라 길래 꼭 가보겠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동남아 빼고 지구 반대편 출신이랑 섹스한 경험이 손가락에 꼽는지라 이것만으로도 메리트 였어요.

     

    각설하고 그런 부푼 생각을 갖고 푸드트럭에 전화를 합니다.

    처음엔 인증 때문에 까였어요. 겨우 겨우 다른 루트로 성공했습니다.

    (떡 치고 싶은 마음에 구차했던 것 같아서 말씀 드리지는 않을랍니다.)

    사실 출근부와 후기를 보고 원한 건 다니아가 아니었는데 실장님이 추천해 주셨어요. 껄껄껄

    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전화하니 호실을 알려줍니다.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리고 얼굴부터 스캔을 하는데 전 프로필과 똑같이 생긴 매니저 나오는데는 처음봤어요.

    약간 커스틴 던스트 느낌도 있는 것 같고요.

    아 여기서 잠깐 문의 입니다만 제가 다니아에게 이름을 한번 물어봤을 때는 다리아 라고 했거든요.

    혹시 리스닝이 잘못 됐나 싶어서 두어번 더 물어 봤지만 다리아라고 했는데 보신 형들 의견 좀요.ㅋㅋㅋ

    아무튼 다니아라고 다들 쓰니까 저도 대세를 따를게요.

    들어가서 말 없이 잠깐 있다가 다니아가 샤워? 라고 합니다.

    같이 하냐니까 그렇다고 했는데 아주 살살 비누칠 해 줍니다ㅋ

    양치도 시키길래 입냄새 나나 했는데 잽싸게 씻고 나오니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원래 휴게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주나요.

    키스는 잘 안해 주던데 다니아는 엄청 잘 해 줍니다. 자세만 가능하면 키스 다 받아줘요.

    입술 한참 빨다가 다니아가 먼저 삼각애무 들어오는데요.

    자지도 한참 빨아 줍니다. 립 온 줄 알았어요.만족하게 빨아줬다 싶을 때 쯤 자세 체인지 하여 다니아의 몸을 탐구해 봅니다.

    냄새도 안나는데요. (아 실장님 수건 빨 때 향긋하게 피죤이라도 좀...약간 습하게 오래 말리면 나는 냄새가 수건에서 나요.ㅋㅋ)

    가슴은 의젖이여요. 그래도 물고 빨만 하고요.

    가볍게 배를 거쳐 (배도 군살이 없더라고요) 보지에 다다르니

    면도한 백보지가 저를 반깁니다.

    마찬가지로 물고 빨만 하고 손가락은 안 넣어봤어요. 룰이 아닌것 같아서요. 혀만 넣었습니다.ㅋㅋㅋ

    다시 자세 바꿔서 69 들어가고요. 이제 박아야 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하려고 침대에 무릎앉아 햤더니 다니아가 콘을 입으로 장착해 줍니다.

    장착해 주고도 또 좀 빨아줘요. 서비스 마인드인지 교육을 잘 받은 건지 참 좆습니다.

    살살 집어넣는데 좁보는 아니지만 감각 옵니다.

    제 자지는 언니들이 평균치 내에 있다고 하는데 제 자지로도 느낌 있으면 형들은 끼이실 수도요.

    조루끼가 나올까봐 슬로우로 좀 하는데도 싸게 하려고도 안하고 장단 잘 맞춰줍니다. 앞으로 옆으로 뒤로 하다가 올려서도 하는데 어느 자세에서건 정신 가다듬지 않으면 바로 쌀 것 같았어요.

    콜럼비아 여자가 나를 보면서 신음을 내게하고 떡치는 맛이 상당합니다. 한바퀴 자세 돌고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리듬타다가 다니아도 밑에서 박힌 채로 펌핑해주고 저도 떡떡떡 치다가 깊숙히 박고 시원하게 쏟아내었습니다.

    끝나고 기념샷 하나 부탁할까 했지만 그건 패스하여 실사가 없네요.

     

    제 생각입니다만 푸드트럭은 프로필보고 자지에 반응이 온다 싶어서 예약 성공하면 딱 그렇게 생긴 매니저가 나와서 즐달할 것 같아요. 푸드트럭과 다니아 강추하고 앞으로 푸드트럭 매니저 모두를 접견하는 그날까지 종목 변경없이 달려볼게요.

    온리 여탑

     

    댓글8

    달붕이
    달붕이 · 2019.06.23 12:14:38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요~ㅎㅎ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2019.06.22 12:38:11

    푸드트럭에 좋은 매니저들 많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6.13 18:22:17

    다니아보시고 즐떡 하셨군요..^^

     

    담부턴 칸띄기좀 하셨으면..눈이 좀아프네요 ㅎ~

    한국정력공사
    한국정력공사 · 2019.06.13 22:40:03
    모바일로 쓰다보니 단락감이 없었네요. 다음에는 한줄 건너 한줄씩 넣을게요ㅋㅋ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2019.06.12 18:21:37

    서비스는 에이스 맞네요..ㅎㅎ 교육이 잘 돼 있네요...즐달 축하요

    한국정력공사
    한국정력공사 · 2019.06.13 00:41:51
    네 서비스 받으러 가는 것이니 만족합니다. 부족한 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ploer
    exploer · 2019.06.12 08:48:56
    좋은 후기였습니다.
    면도한 빽보지에서 미소가 싹 지어졌습니다ㅋㅋ
    한국정력공사
    한국정력공사 · 2019.06.13 00:40:31
    실사를 첨부하시는 능력자 분들에 비하면 글만 늘어놓은 후기입니다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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