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강남역 더킹을 가려다.
선릉에서 1차를 했는데... 일행들이 택시타기 귀찮다고 테란으로 가자고 하네요...
태수대표에게 전화 넣습니다...
제 지명이 올만에 출근했다고 하네요...
고뤠~~~
테란으로 종종 걸음으로 갑니다...
입장하니 8시 10분 정도 되었나...
아가씨 수량 대방출입니다...
거의 한 15명 넘게 보았네요... (토요일 이른시간 이정도면 대방출ㅋㅋ)
저는 지명이 있으니 자세히는 안보았지만...
4~5명은 goooood
4~5명은 soso
4~5명은 bad --;;;
암튼 같이 온 일행들도 수질에 만족하고 빠르게 초이스 진행합니다....
다들 goooood에서 초이스 해가네요....ㅋㅋ
지명과 오랜만에 인사하고 예전에 하던데로 물빨하고 계속 놉니다...
다른 아가씨들도 일행들 잘 맞춰 주면서 놀아주네요...
테란 간판이 바뀌어서 룸도 인테리어 바꼈나 했더니 흠.... 똑같음...
그래도 참 정이 있는 가계여서 저는 꽤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태수대표도 룸 잘돌려주고요...
(제 G랄도 잘 받아줍니다...솔직하고 ㅋㅋㅋ)
왠지 모를 매력있는 테란....
지명 얼굴보러 찍어주니 선톡으로 꼴릿하게시리 여우짓을 해서리
이번주 한 두번은 더 갈거 같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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