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정보요청했던 카자흐처자를
이태원 크라운 호텔에서 엊저녁에 만나봤네요.
어느분은 싱가폴일거라고 했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카자흐가 국적이 맞는거같네요.
싱가폴에서 유학을 1년몇개월했다고하는데
공부를 전부 끝내지못했다고 하네요..
뭐 사실 처자말만 믿고 모든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좀 무리가 없는 것도
아니라서 정확한 건 저도 모르겠네요..
애1명있는 엄마고 인스타에도 애를 안고
있는 사진이 있더군요..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냥 패스하고
섹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콜걸답게
시간타임을 중요시하는 듯한 느낌
첫타임은 열정적으로 뜨겁게
섹스에 임해서 즐달했는데
2번째판에 들어서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잘 안서니
슬슬 짜증내면서
시간에 대한 투정을 부리더군요
1회용 숏타임이면 딱맞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회째는 재촉하더군요..
텔입성후 토탈 한 1시간
50분있다가 왔네요..
섹자체는 상당히 터프하게
즐기던데..
가슴이 의젖이 아닌지
의심은 가더군요 ...
제가 물어보니 의젖 아니라고 하던데
근데 뭔가 집어넣은 듯한 느낌이던데..
내일 한국 떠난다고 하네요
8월에 다시 온다구..



뭐 솔직히 처자가 강력히 아니라고 하니
Biological Woman으로 믿고는 싶네요.
저도 만나봤지만 시종일관 어두운 불빛을
유지해서 자세히 실필 수는 없었네요
틈도 안주고요...^&^
다만 저도 여자라고 믿고싶은 이유가
우선 젤을 사용안하고
펌핑하다보니 나름 수량이 좀 있더라구요.
뭐 몇가지가지고 전부다 판단할 수없지만
대화좀 하면서 처자에게 트젠아니냐며
물어봤을때 어이없어하며 화내는
게 나름 좀 믿음도 가고..
님의 의구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전 즐달했으니 그 것으로 만족요
인증은 추천이죠
헐 수술한 tg 잘보고 갑니다.
광명처자는 어떻게 지금도 만나고 계시나요
아닌가 스트롱맨이었나 그분은 ??
그 킴카다시안같은 처자있었잖아요..
계급도 대위인가 부터 분양되서
결국 못만나봤는데...
어떤 찌질이들이 그렇게 비매너로...
진상들이 많은게 참...
근데...저에게 어떻게 안될까요 ...^&^
만나보고싶었는데...
수술한 TG입니다 ㅠㅠ
형님이신 것 같은데요...ㅜㅠ
미프 이용법좀 알려주세요~
어떤 이용법을 말씀하시는지..
추천 처자? 뜨고 러브표시 보내고 등등 그런데 거의 이미 출국해서 수천키로 떨어진 처자들 위주로 뜨네요....중국애덜은 가끔 카톡으로 유인해서 뭐 깔라고 하고
따로 추천처자가 없네요.
그냥 톡보내고 받아주면
좀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바꿔서 얘기해서 만났을뿐
추천처자가 없어요..
생계형이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