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히 소주한잔씩하고 은하실장님에게 전화하고 달려갔습니다
저희는 9시전에 도착해서 할인 서비스를 받았고요
일행중 한명이 시간이 집에 들어가야하는 시간이 있어서
출발전 분위기를 먼저 은하실장님에게 확인을했습니다
룸에서 여유롭게 맥주한잔씩 마시는 사이 첫 초이스를 봤는데
헉...레깅스복장이 엄청 섹시하네요...초이스부터 꼴릿꼴릿합니다
키가 조금 작은 친구였는데 매우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제 파트너 키위는 유흥의 느낌이 별로 없는 귀여운 얼굴의 아가씨였는데
가슴은 수술을해서 풀C나 D컵정도 된다고 하네요
모양도 수술이 잘 되서 그런지 이뻐서 많이 만졌습니다
성격이 매우 긍정적인고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 아이였는데
일도 열심히해서 같이있는내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아주 좋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일행한명은 역대로 젤 좋았다고 얘기하며 한타임만하고 집에가고
남은 저희 두명은 한타임을 더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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