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친구놈이랑 둘이서 레깅스룸 다녀왔습니다
은하실장님 만나 인사하고 쓸데없는 거 없이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아가씨들 레깅스 복장으로 초이스 들어오는데 복장이 아주 야릇합니다
이맛에 레깅스 오나봅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한언니 발견~~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초이스!
친구도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인사하며 가슴 오픈하는데 가슴이 아주 탐스러운게 한속에 쏙 들어오네요
역시 여자는 가슴이 이뻐야죠
소리지르며 신나게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사람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은하실장님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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