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만나고픈 매니저가 있어서 문의했는데 그날인지... 휴무중이라는 소식 ㅠ
그럼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처음 듣는 예명을 들려줍니다
처음 듣는 매니저라고 하니 새로 영입했는데 외모도 괜찮고 손님들 평가도 괜찮답니다
지난번에도 이런식으로 만났던 매니저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었기에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항상 새로운 언니를 만날때면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차량을 주차하고 내려가는길부터 기대감이 증폭이 되더군요
실장님 만나서 바로 결제하곤 샤워하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씻으면서 오늘 만날 언니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괜히 성기만 더 깨끗이 씻고 ㅎ
물기 닦고 바지만 입은채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불렀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곤 바로 엎드렸고 관리사님도 인사만 하시고 바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고 좋았는데 대화를 몇마디 나눠보니 대화가 참 잘 통하더군요
재밌는 대화를 동반한 마사지도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하고 노크소리가 들려서 관리사님은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들어오는 언니를 유심히 스캔해봤습니다
꽤 이쁜 얼굴에 몸매도 괜찮은 언니여서 일단 안심했습니다
마인드는 첫 인상만 보고는 모르지만 일단 외모가 괜찮으면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니까요 ㅎ
언니와 간단한 인사 나누면서 예명을 물어보니 예슬이라는 예명을 알려주더군요
들어오자마자 거의 바로 탈의를 했는데 나신을 한번 더 스캔해보니 가슴도 꽤 탱탱하고 크기도 좋았습니다
B컵? 에서 조금 더 크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간단한 애무를 받고 합체했는데 연애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뜨거운 숨결과 신음소리, 아래에 깔려서도 허리를 튕기는 그 반응은... 저를 미치게 만들었죠
하고있는데 제가 쌀 것 같다고 하니 확 조이면서 싸달라고 귓속말을 하는 바람에 조절 못하고 그대로 발사...
빼기전 잠시 꽉 안아주고는 수고했어~ 하고 이야기하는 예슬 언니
아직 프로필은 없는데 곧 올라올거라고 하네요
확실히 가든스파... 메리트 있는 좋은 언니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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