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 입니다
회사내에서 털릴대로 탈탈 털리고 여자친구랑 싸우기까지 해서 술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
여러분들도 평범한 직장 다니시면 저같은 심정은 대부분 공감하실거에요 ㅠㅠ
핸드폰으로 이곳저곳 살피는 도중 초아실장님 문구에 필이 빡 와서 바로 초아실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혼자 간다고 잘좀 부탁드린다고 하니 마치 저의 최악의 오늘을 이해라도 한냥 친절히 안내해주더라구요
초이스를 보는데 5명씩 3조 봤는데 초아실장님이 적극 추천해주는 친구가 있었어요 맘에드는애는 따로 있었는데 초아실장을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골든. 나이는 20대 중반.. 얼굴 최상은아니지만 상타치....
몸매가... 빨리 옷을 탈의시키고싶은 몸매..
최악의 오늘인것도 있고 술을 급하게먹고 인사부터 하자고 골든이에게 말했습니다.
‘급한 강아지같아서 귀엽당 ㅎㅎㅎ’
이라고 말하더군요 이런말 할때 너무너무 섹시했습니다
인사타임때 탈의를 하고 셔츠를 갈아입는데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꼭지가 너무 이쁘게 생긴거에요 ㅋㅋ 나도모르게 흡입 했습니다
흡입할때도 향기가 푸근한 향이 나더라구요 ㅠㅠ
인사가 끝나구 그 이쁜 가슴이 하늘하늘한 셔츠에 살짝살짝 비치니까 술맛 났었습니다
2타임 했는데 3시간동안 제대로 애인모드 즐기다가 스트레스 다 날리고 왔습니다
푹자고 추천해준 초아실장님 이거 볼라나 모르겠는데 감사하고 잘놀았어용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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