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술먹다 급조로 풀싸롱으로 고고 오랜 파트너 이상민팀장님에게 전화 ㅋㅋ
후다닥 독착하여 이상민팀장님과 이런저런 인사하고 바로 매직미러초이스....
역시...ㅋㅋㅋ 40명이상 초이스..
난 이전 지명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뉴페이스가 마인드까지 겸비했다는 추천에 결정,
경력이 미천한지 룸 전투는 약간 서툴러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모 그래도 잊고 술 마시고 노래부르고 전투 받고 또 노래부르고 시간 되어서 mt로 고고씽..
같이 샤워하길 바랬는데 후다닥 먼저 씻고 침대에 쏘~옥 들어가는 귀염둥이..^^
씻고 와서 서로를 탐닉하는데 어라,,초반인데 벌써 흥건이야~
룸에서의 미숙한 전투는 어느새 잊고,,내가 전투모드로 돌입해주마,,후루룩짭,,후루룩,,쓰~윽~
초반 치열한 탐색전이 끝나고 본 게임.. 흥건한 느낌과 따뜻한 느낌이 어울어져 기분 업, 전투력 업
15분간 정신없는 순간들..'오빠 나 땀보여,,몸에서 열이 막나'
이번엔 같이 샤워하고 깨끗이 씻구 마무리로 전투 한번 더,, 오옷 다시 반응이 오는구나..
언니가 깔깔 거리고 웃으면서 놀리네요..더 괴롭히겠다고 하는 거 만류시키고 침대에서 담배 피고
있으니, 벨 소리가 찡찡~ 헐 벌써??? 꿈같은 시간이 흘러 갔구낭..
이상민팀장님,,우리 자주 보자구요~~ 다음에도 멋진 시간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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