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절친들과 모인 자리 어렸을때
그저 해맑기만 하던놈들이 벌써 애가 있고 하니
다시 생각하니 신기하더군요 술한잔 하면서 이래저래 사는얘기하다가
취기도 올라오고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퍼블릭 초원의집으로 놀러갔습니다
선릉에서 술마시고 있던터라 10시전에 도착해서
바로 룸으로 입성해서 아가씨들 들어오자마자
초이스.. 매번 느낀는 거지만 어차피 추천해주는
언니가 갑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최사장님이 4명정도 찍어준 언니중에 유난히
허리가 잘록한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초아더군요
언니들 과 술점먹고 가슴좀 만지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춤출때 허리가 살짝살짝 드러나는데 더 빛나더군요
잘록빠진 허리로 돌리는데 밑이다 꼴릿해지더군요.
허리 꽉 잡고서는 돌려가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역시 남자나 여자나 중요한건 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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