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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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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근래 주말후기 수유 터널

    또 그렇게 미아 매운갈비쯤에 얼큰이 취해

    매운혀를 달래려 그곳으로 걸어갔다~

    이른감이 있어서 아아를 사들고 걸어가기로 했다.

    미쳤지...술깨려고 걷다가 역시 다리힘이 풀린다.

    갈증은 언제나 수질을 그리워하듯 그렇게 목말라 그곳을 향해 갔다.

     

    11시쯤이 거진 다 되었다~

    얼추 이년저년그년 사냥감들이 들어온다.

    등뒤에 숨겨왔던 날이 선 전투력을 끝까지 당겨 오늘도 한년을 쏴보기로 다짐한다.

     

    오늘따라 귀찮지 않다~

    수질이 나쁘지않다~

    아니 수질은 나쁠 수 있지만 일단 박음직스러운 년들만 앉는다.

    욕심이 생긴다..점점 욕심이 생긴다..

    2개의 전번을 따고 활맞을 년을 찾아본다

    2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모텔방들이 얼마 안남아가기에 살짝 초조해진다~

    손담비의 토요일밤은 2시 전엔 나가야 헛탕안치고 들어가기가 그나마 나은데~

     

    여윽시 슬슬 뱅이고개를 넘어온 년들이 착석을 시작했다~

    살짝지나가는 터치에도 거부감이 없다~

     

    언제나 그렇듯 무릎을 잡고 이야기를 했을때 거부감이 있는 년들은

    빨랑 스프링 처리하는게 좋다

     

    이년은 대략 40초반으로 보인다

    일행들도 춤추며 스캔해오니 나쁘지 않다.

    셋다 박음직스럽다.

     

    본격적으로 한번 더 춤추며 애교를 떨어본다.

    들어가는 길에 이년들 테이블을 점령해준다.

    진짜 존나게 털어본다.

    셋다 데리고 겨우겨우 우리부스로 왔다.

    앉기전 나머지 두년의 눈빛이 별로인것 같진않다.

    언능언능 각자 조온나게 털어본다.

     

    친구들도 역시 1시간의 재롱잔치를 하고 나가본다.

    이년들 매너는 있다.

    지들거는 지들이 일단 냈다.

    우리가 맘에 든 눈치인가~

    안이랑 밖이랑 태도가 다르다.

    너무 다정하다.

     

    홍리나를 닮은 내 파트너를 지키기 위해 일행들에게 절대 틈을 안준다.

    어차피 단백질을 많이 뺄것을 예감하고

    굴찜을 먹으러 간다.

     

    문제가 생겼다.

    둘이 유부초밥이다..홍리나도 역시..유부초밥이다.

    시간이 없다..

    어플을 돌려 남은 방이 있는지 찾아본다...

    없다...젠장...

    4시다..

     

    아쉬운데로 오늘은 시식만 해보기로 하고

    리나를 데리고 차로 간다.

    아아한잔 핫떼한잔..

    안될 것 같아..

    그냥 포기했다..다음기약을 위해~

    하지만 입술은 자연스레 먼저 준다^^

    왠지 다음 만남엔 아랫입술도 허락할 듯 하다~

    다음엔 자기의 꽃잎을 따고 싶다라는 말을 남긴채~

     

    그녀와 키스방이 되어 5만원을 찾은 느낌으로 택시태워 보냈다.

    다음이 기대된다~^^

     

    목요일에 먼저 선따한 두년들에게 문자해봐야겠다.

    이상 터널후기

     

     

     

     

     

     

     

     

     

     

     

    댓글7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6-18

    잘보고갑니다 ~

    흐흐
    흐흐 · 19-06-13

    하이후후후하이후후후

    환한세상
    환한세상 · 19-06-12

    좋은 후기 잘읽엇습니다 ^^

    75C컵
    75C컵 · 19-06-12

    ㅎㅎㅎ저도 기대할게요

    줌마만
    줌마만 · 19-06-12
    이제 애프터 후기 기대할게요
    로봇왕이잉치킹
    로봇왕이잉치킹 · 19-06-11

    저도 목요일 이후에 후기가 궁금하네요

    미리내언덕
    미리내언덕 · 19-06-11

    나중에 아랫입술 후기도 올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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