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상무 찾고 달렸습니다.
일단 좋습니다.
이렇게 룸을 혼자 즐긴땐 가까이서 초이스하는게 약간 민망스러웠는데
초이스 하니까 맘놓고 대놓고 초이스..참좋습니다.
싹~둘러보다가 눈에띄는 단발머리 초이스!
룸에들어 왔는데 늘씬한키..하얀피부..
제가 큰키가 아니라서 키가 약간 큰사람은 별로인데 느낌이 좋아서 놀기로 했죠..
이름은 청아..근데 대박입니다.
뭐 친절하게 전투도 받고...여기서부터 입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청아가 구두를 벗고 맨발로 같이 노래를 불러주는겁니다.
순간..저는 술집가서 이런 마인드 좋은 언니는 처음 만나봅니다.
노래끝나고 물어보았습니다.
왜 벗어?신발을?
청아가 말하길 오빠!키 맞춰주려고^^..
진짜 순간 술집 아가씨긴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보였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을보내고
내심 기대하면서 구장올라갔습니다.
역시 마인드가 대박입니다.
같이 씻어주네요.
정말 정섯껏!
붕가붕가 는 정말 청아의 마인드 때문인지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아주 편하고
깊게 하고왔습니다.
정말 마인드!
언니 마인드..
다시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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