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떨리는마음으로 실장님 안내를받았는데
아주 새끈해보이는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스캔할시간도없이 복도의자에 앉혀놓고 스크류바 먹듯이 빨아주는데 ..
정신이없습니다.. 그제서야 눈을 마주치는데 진짜 섹시하고 야하게 생겼네요
잠시 주위를 살펴보니 저만 빨리고 나머지들은 다 섹스를 하고있네요
섹스를 안하고 있던 언니들은 여기저기 붙어서 서브 봐주고
저에게도 다가와서 서브를 쳐주는데요 광란의 파티입니다 여기는
부끄럼따위는 그냥 집에 놔두고 오셔야 될꺼같네요 ㅎㅎ
이제 드뎌 저도 헤라보지를 맛을 보게됩니다.. 제가 직접 하는건 아니지만 ㅎ
헤라가 따먹게해준거네요 어우 근데 쪼임이 예사롭지 않아요 ...
그리고 섹드립도 장난 아니네요 .. " 아 너무좋아 자지가 딱딱해 .. 보지질질싼다.."
이런말을 들으니깐 더욱더 강하게 박음질을 했고 복도에서 때로 즐기다가
각자방으로 흩어지네요 헤라와 손을 잡고서 방안에 들어와 본게임을 하는데
헤라는 진짜 자지 너무 잘빱니다... av 야동 1인칭 시점처럼 집중할수있게
사까시를 해주고 여상위로 방아찍으면서 윙크도 하는 여유까지
완전 섹꼴이네요 .. 저도 이제 슬슬 섹드립을 같이 해주면서 .. 헤라와
뜨겁게 키스를하고 , 더 ~ 더 ~ 아 오빠 보지너무좋아.... 아 강하게 ...
저도 와....너무 맛잇어 ... 아 싼다 싼다.. 콘돔 뚫을뻔했습니다..ㅋ
이게 진짜 해보진 않고선 이느낌을 알수없습니다. 섹스하고서 순한양처럼 변해서
오빠오빠 거리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 집에 데리고 가고싶었네요 ㅎㅎ

난교 파티.. 언젠가 마음 한번 제대로 먹고 방문해봐야겠네요 ~ ㅋ
딱딱한 존슨로 소중이를 질질싸게 해주셨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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