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으로 편하게 써봅니다....^^
6월6일...
가정에 봉사를 하고.... 하는거 없이 사무실에 나와 쉬면서 멍때리고... 여탑을 뒤적거린다..
이곳저곳을 눈팅하다 역시나 스타킹에 전화를 해본다.
기다리던 미미 예약을 잡고 차를타고 달려간다...
그렇게 보고싶었던 미미.... 기대를 한껏하며 궁금증과 상상을 해본다...
실장님과 잠깐 대화후 방안내를 받고 자동으로 사워후 기다린다...
똑똑... 미미 입장..........................................
내가 생각했던 비쥬얼은 아니다... 그러나 기대와 후기에 기대를 해보며 간단히 인사후 엎드려 눕는다.
미미.... 안마도 잘하는거 같다.... 역시나 안마는 집중적으로 목과 어깨를 간단히 받고 서비스를 받아본다.
돌아 누우니... 엎드려있으란다.... 뒷판부터 공략을 하려나 보다...
탈의를 하고 배드에 올라온다.... 손과 입술로 사람을 간질간질... 녹여준다...
훑어내려가는 스킬이 아주아주 녹는다...
아래로 내려가 궁뎅이를 뺘때루 자세로 들어올리고 엉꼬와 봉알과 비달사순의 손길로 새로운 느낌을 받게 해준다.
앞판도 역시.... 위부터 아래를 전문가의 손길로 간지럽히고....
내 쥬니어를 빨아 재끼를 스킬과 호로록하는중 미미의 가슴과 찌찌로 무릎을 간지럽히는 스킬또한 받아본적없는 전문가의 스킬이다....
미미... 어디서좀 많이 놓아본 솜씨인가...?? 갠적인 견해로 와꾸는 최상은 아니나.... 스킬은 건마쪽엔 전문가다...
그 보답으로 나도 69와 혀신공으로 미미를 녹여준다.... 미미... 비비꼰다.... 눕혀놓고 대놓고 샘을 할짝거린다... 미친다 아주 ㅋㅋ 좋단다 ㅋㅋㅋㅋㅋㅋ
한참을 빨고 재끼고 느끼고.... 시간이 10분쯤 남아 난 누워서 마무리를 기다린다... 미미 잘한다...왜 왜왜왜.... 극찬을 하는지... 알거같다....
미미가 하드하군요~~
미미 후기 잘바써여~미미언냐 하드하다고 소문났던데 함 보러가야겠네여 ㅋㅋ잘 느끼는 언냐가타여~
즐달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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