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슬그머니 다녀왔습니다ㅎㅎ
이리저리 급꼴해서 차범근부장님 에게 전화 후 바로 직진
입구에서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가 조금있으니 차범근부장님이 들어오던군요
간단한 초이스 상황부터 듣고 좋은시간이라고 합니다
처자도 많고 에이스급도 아직 빠지기 전이라구 하네요
제가 들어간 시간이 한 1시?2시? 정도 였을겁니다
바로 초이스를 시작했고 한10명이상 본 것 같네요...
그 중 차범근부장님이 강력 추천 해주는 처자로 앉혔습니다.
이름은 도연! 암튼 나이가 22살에 키는 167정도 되고 가슴은 B 라고 하더군요
민망해서 그런지 웃는 모습이 순해보이고 너무 착해 보이더라구요
가까이서 보니 흠....좋습니다....몸매가 슬림한 몸매에 생머리~
술한잔하면서 살짝 살짝 보이는 검은색 팬티와
볼륨있는 가슴 ....술이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 건지...^^...
이런 저런 애기도하고 대화도 잘이루어지고 ㅋ
대놓고 주물럭 거리고ㅋㅋ
제가 생각해도 좀 지루한 애기를 하는데도 잘 들어주면서 잘 받아주네요
말한는 것도 조근조근 이쁘게 잘하더라구요
제 어깨에 기대어 이마에 뽀뽀도 해주고 키스도 하고....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죠~
그렇게 한동안 제 어깨에 기대어 술을 한잔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다되어
대충 정리하고 가려는데 마지막에 찐~하게 키스 한번 해주더군요 후훜ㅋ
잘 놀다갔습니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