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저녁에 반주를 먹다 필 받아서 오늘 좋은데 가자!!
어디로 갈까? 립카페? 핸플? 휴게텔?
이왕 좋은데 가는거 똘똘이 봉지 목욕좀 시켜주자 해서 핸폰으로 급 검색 후 가장 가까운 지역이 강남 선릉 역삼
근데 역삼 푸드트럭이 눈에 들어오네요
전화해서 2명 예약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합니다 ㅋㅋ 역시 한눈에 들어온데는 이유가 있다니까.... ㅋㅋ(어디까지나 제 느낌입니다ㅋㅋ)
택시 타고 20분만에 역삼역에 도착해 위치 확인 전화 후 방문 합니다
가면서 숏타임(10만발)으로 하자고 했다가 반주 먹은것땜에 숏타임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다들 롱타임(13만발)으로 가자 해서 정산하고 각자 방으로 입장
실장님 전화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노크하니 왠 남미 쭉빵녀가 두둥 등장ㅋㅋ.. 기분좋게 샤워 후 담배 한대 피고
침대로 향합니다 ~
몸매가 너무 좋고 길쭉해서 이쁘장한 편으로 기억됩니다
피부도 탄력이 있어 쓰담하기 좋네요
대화도 열심히 노력하는모습 귀엽구요 ㅋ
술 기운이 도는지 몽롱해서 누워 있으니 언냐 올탙 후 서비스 들어옵니다
BJ 하는데 이놈의 똘똘이 술먹었는데 힘이 들어갑니다 바로 장화 신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려는데 역시나.....똘똘이 힘 빠집니다
다니아 언냐 다시 BJ하니 힘이 들어가는데 BJ 끝나기 무섭게 힘빠지네요
역립해도 힘은 들어갈것 같지 않아 패쓰하고 BJ로 다시 힘좀 넣어준뒤 바로 여성상위로 언냐 여러 스킬 들어오네요^^
다니아 언냐 힘들어하는것 같아 앉아서 하다 정상위로 가서 다니아 언냐 입술에 입 갖다대니 딥키스 들어오네요 달콤하니 첫키스 느낌이 나는데 제 똘똘이는 또 힘이 빠지고
이러다 롱타임에 봉지 목욕도 시켰는데 발사 못할것 같아 핸플로 하자고 하고 딥키스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간단하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다됬네요~
담엔 맨정신에 체력 보충해서 다시 보자 하니 오케이 하네요
다니아 언냐 담에 보자 합니다
급달림에 괜찮은 언냐 접견으로 흐믓하게 집에 왔네요 ㅎㅎ
어서픈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술기운에도 벌떡벌떡!
급달림에 즐달하셧다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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