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빵을 초원의집서 거행하게되었습니다~~
부랄친구들 몇이서 갹출해서 달림비용은 충당이 되었고,
제가 저녁을 근사하게 쏘았더니 친구들도 좋아라 하더군요.
초원의집 최사장님한테 가서 생일이라고 그랬더니 생일케잌을 멋진놈으로다가
선물해줍니다.
걱정이 되더라구요.
친구들이 제 얼굴에다가 떡칠을 하지는 않을까....
룸으로 올라가서 아가씨 초이스하고....
생일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와꾸도 평소보다 더 좋은듯....ㅋㅋㅋㅋㅋ
그냥 느낌이겠지?ㅎ
룸타임 시작하고 바로 생일케잌 들어오네요..
웨이터한테 팁좀 챙겨주고 촛불을 끄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제얼굴에 케잌을 묻히고 말았네요..ㅜㅜ
크림은 잘 닦이지도 않는구만...
질수없어서 친구들한테도 케잌마사지를 시전해줬죠..ㅋㅋ
그렇게 한 십분동안 룸은 완전 난장판이 되었고....
아가씨들까지 케잌 파편에 희생되고 말았다는..ㅋ
케잌을 잘 수습하고 다시 평안한 룸타임으로 복귀했습니다.
아가씨들 생일관련된 노래들로 선곡해서 잘 불러줘서 기분이 더 좋았구요.
생일 챙겨주는 친구들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친구들 밖에 없는것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