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퍼블릭,풀 왠만한곳은 다 다녀봤는데
레깅스룸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이번에 처음 가봤네요
딱 달라붙은 레깅스에 탑브라 입고 있는데
요가나 필라테스할때 입는 딱 그 복장입니다
원래 다 벗은것보다 보일듯말듯한게 더 야한거 아시죠?
딱 그 느낌입니다
아가씨들 초이스 시작부터 꼴릿꼴릿 하네요
초이스 쭉 보는데 영계들 많이 보이네요
165정도의 적당한 몸매와 빵빵한 가슴이 돋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
생긴건 섹시한 이미지가 팍팍 풍기는데
옆에 앉아서 얘기하다보니 귀여운맛도 쏠쏠하네요
무릎위에 올라와서 야릇한 인사좀 나누며 가슴을 움켜쥐어 보는데
피부가 부드러워 느낌이 상당히 좋았네요
노래좀 하고 술좀먹고 파트너 쪼물딱 거리다보니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잘놀고 왔네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놈도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덕분에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분위기 훈훈하게 즐겼습니다
은하실장님 성격도 좋으시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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