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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짬이 나서 오래 간만에 버닝에 전화를 하니
어쩐일인지 지우가 예약 가능하다는 실장님 맨트..
오픈과 동시에 마감이 되는 친구라 들었는데..
어쩐일인지 늦은 시간에 연락을 해서 운좋게 보게 되었네요..
프로필에서도 보듯이 20살 밀베이며, 162 46 B 비흡연의
프로필이 정확히 맞아 보이는 군요.
가공이 안된 실제의 프로필에 버닝 실장님에게 실뢰가 드네요.
요즘은 지하 주차장에 주차 하기가 조금 힘든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앞에 넓은 공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하기는 힘들지는 안네요.
적당히 주차를 하고 티에 도착을 하여 조금 기다리니, 우리 지우가
반갑게 웃으며 들어 오네요.
인상이 좋아 보이고 이쁜 마스크 네요..중상 정도 되어 보입니다.
소녀의 티를 막 벗으려는 밀베 전형적인 마스크로 대화도 막힘이 없고
조금 먼 곳에서 출근을 하는 친구로 열심히 다니려는 마인드가 보이네요.
아직 출근율은 일정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되면 출근을 하려 한다고 하네요.
티마인드는 아직 밀베라 보니 정해진 선에서 플레이를 해 달라는 귀여운 제지가
있고 느낌은 나쁘지는 안네요.. 밀베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유흥의 때가 뭇지 않아
적당한 떨림도 있어 느낌이 좋네요.
실장님도 당부 했지만, 아직 마인드 적응중이라, 수위를 보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는 게
좋을 둣 싶네요..

항상 여탑 입니다.
키스방의 가장 큰 장점은 어쩌면 유흥초보의 풋풋함에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물론 이런게 크나큰 단점으로 다가오는 분들도 많겠지만 말이죠.
20살이라니.. 저랑 몇살차이지
전 아직 20살 밀베를 본 적은 없는데 웬지 안땡기더라는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풋풋함이 매력인 언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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