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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미미] 선입견을..없애버렸고... 빠져버렸고... 맨붕이 와버렸다...

    업소명
    강남 블랙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하... 이게 완전 맨붕.....이다... 

     

    그냥 친구따라서 갔엇는데 내가 자주가는 업장이였는데 ..

     

    내가보는언니들은 출근을 하지않았고 ... 시스템도 바뀐듯하다.. ?

     

    클럽??? 아 처음은 아니지만 .. 클럽에 대한 조금 선입견이 있었다.. 

     

    제일 큰문제는 발기가 되지않는다... 

     

    근데.. 내가 후기 첫 글에 맨붕이라고 하냐면 

     

    이제껏... 이런곳을 몰랐으니... 안되던 발기가 미미를 보고 발기가되었다..

     

    그것도 그냥발기가 아니다.. 무슨 약 먹은거마냥 계속 커졌다..

     

    자세하게 이제부터 겪었던 썰을 풀어보려한다. 

     

    160 안되는 키 와꾸는 섹스럽고 퇴폐미가 가득하고 ..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엉덩이는.. 참 .. 뭐랄까 ? 타고났다고 하는게 맞는표현이다. 

     

    입구에서부터 나의 자지를 가만히 두질않았다... "나 잘안되는데..." 

     

    이한마디만 했을뿐이다.. 근데 미미에겐 불가능은없었다..

     

    그냥 사정없이 빠는게아니라... 시각적... 느낌... 모든게 프로였다..

     

    사방이 거울이라서 미미가 빠는동안 미미의 보지를 감상하다가.. 

     

    침을 꿀꺽 삼키고... 풀발기된체로 .. 미미가 내자지를잡고 보지에 비비더니 

     

    작은 탄성과 함께 우리도 다른사람들 못지않게 떡 삼매경에 빠졌다. 

     

    떡 삼매경에 빠져있는동안에 서브언니들이 나와 내몸을 만지고 빨고... 

     

    원래 키스를 안해주는데... 내가 너무 착해보여서 키스를해준다고 했다..

     

    복도에서 싸는건 쫌 아니라면서 방안에 데리고 들어가더니.. "자기가해줘" 

     

    이러면서 다리를 활짝 벌려주는데... 적날하게 보이는보지에 .. 본능적으로 

     

    박아댔다... 신음소리를 내주며 키스를 계속하면서 박다가.. 다시 뒤치기.. 

     

    옆치기.. 자세도 다양했고 .. 보통언니들과 다르게 미미는 상당히 유연해서 

     

    체조선수와 떡치는느낌을 주었다.. 물어보니.. 발레를 전공했다면서 

     

    이자세도 가능하다고 ... 다음엔 이자세로 해보자며 이미싸버려서... 넣진못했지만 

     

    그래도 자세를 보여주면서 또 다시 나랑 섹스하고싶다라는 표현을하니깐 

     

    당분간은 미미에게 체위도 배우면서 그래야겠다..

    댓글1

    아이스맨탑
    아이스맨탑 · 2019.06.10 22:39:06

    오.. 발레 전공의 매니저라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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