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더워져서 시원한 사진한장 올립니다...^^
요즘 일산가게들이 뭔가 좀 다운되는 분위기네요.
몇몇가게도 없어지고 언냐들 이동도 있고 어여 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보리는 예전부터 좀 궁금했는데 그리 출근을 잘 하지 않아서 본 적이 없었는데 시간이 좀 맞아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외모는 그전 후기에 보면 중딩스럽다고 하던데 실제로는 그 나이때로 보이더군요.
대신 몸매가 아담하고 슬림해서 그렇게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
피부는 구리빛피부에 타투가 인상적이네요.
경력은 좀 되는 편이라 풋풋하고 그런느낌은 별로 없구요.
뭐랄까 익숙한 느낌으로 일하는 느낌입니다.
대화도 무난하게 잘하는데 살갑고 이런 유형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하는 스타일은 딱 손님과 매니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중간정도의 느낌이구요.
아마 그래서 로진이나 둥기나 그런 손님은 없을거 같네요...ㅎㅎ
뭐 아닐수도 있지만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마인드는 좋은 편이구요. 공격형은 아니고 적당히 선은 유지하면서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반응은 활어는 아닌데 조용히 느껴주는 그 자그마한 소리가 은근히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는 그냥 본인이 느끼는 대로 반응을 보입니다.
그 반응때문에 좀 더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으나 잘 막아냅니다...ㅎㅎ
따쓰한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남아서 먼저 나가도 된다고 난 좀 땀좀 식히고 간다고 했더니
아니라면서 끝나는 시간까지 같이 있어주네요.
혹시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일찍 나가라고 한거로 알아서 생각해서 그런거 같은데
그런거 아니었고 생각보다 시간이 남아서 언냐쉬라고 그랬는데 말이죠..
함튼 그래도 옆에 누워서 쓰담쓰담하면서 있으니 좋긴합니다..
나름 언냐로서 손님에 대한 배려는 좋은거 같습니다.
궁금해서 본 친구라 살짝히 기대가 있었는데 괜찮은 친구로 생각되네요.
함튼 스타일은 사장님이 조용히 관리를 잘해서 누굴 봐도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군요.
[한줄 평 : 살짝 느껴지는 그 반응이 참 좋았다]
only 여탑
일산뿐만 아니라 요즘 키방이 전반적으로 분위기 다운이네요..희한하네요..
보리도 경력이 은근 있는 언니긴 한데, 스타일에서 좀 더 세련된 면이 증대된 감이 있습니닫!
데데에서 경력이 좀 있지요..좀 세련되게 변한건가요? ㅎㅎ
비쥬얼이 변한건 없는데, 고객 응대 능력이 다소 노련해 졌더군욛~!
응대가 매끄러운 언니인가 보네요
경력이 쌓이면 보통 이런 스타일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마도 경력이 쌓이면 그리 되겠죠..
쌀이란 예명 언니가 있어야 뭔가 어울리는데 말이죠. ㅡ.ㅡㅋ
어딘가에 쌀이라는 이름의 언냐가 있을지도...ㅎㅎ
ㅋㅋ 쌀 보리 쌀 보리.ㅋㅋㅋ 슬라이더님 위트가
ㅋㅋㅋ
먼가 후기에서 아쉬움이... 즐달하세요^^
하얀피부의 약통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조금 다른 유형이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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