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오사카에 관광겸 다녀왔습니다.
낮시간에 눈호강좀 할겸 토비타 신치 거리를 한바퀴 돌았는데 낮시간이라 문닫은 가게가좀 있더라구요
한바퀴 돌면서 스캔한 처자가 있엇는데 잠깐 갓다온사이에 없어져서
다시 한바퀴 돌았습니다. 그 와중에 제일 이쁜 처자 한명 골라서 입성 했습니다.
얼굴은 AV배우 소노다미온 뺨치는 얼굴입니다. 정말 이쁘구요 서비스도 정말 좋네요
단점이 CD한체로 BJ하는게 좀 아쉬웠지만 한국과는 다르게 저한테 다 맞춰준다는 느낌?
갑과을이 확실한 그런느낌 이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에서 정말 다시오고싶은 생각 들더라구요
가격이 비싼게 흠이었지만 좋은 경험 했습니다.
콘끼고 오럴은 너무 싫네요
cd한채로 애무는 좀싫더라고요
오사카한번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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