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말 갈곳없어요.
얼마전 비추 글 올렸더니, 모 회원님이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부산 및 경남정보있는곳을 추천 받아, 울산 아로마 마사지집에 지인과 혹시나 가봤으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울산은 역시나 군요. 지인도 강하게 비추.
7에 40분, 샤워시설 열악하고, 서울 생각하고 간것부터가 잘못이긴 하지만,
너무 별루네요. 한 20분 마사지 설설하더니, 그냥 스웨디시 비슷하게 흉내좀 내다가
아쿠아 발라서 그냥 흔들기만 하고, 역시 울산은 아직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손님이 많아요. 손님이 좀 없어져야 서비스도 향상되고 한텐데
대충해도 손님이 많으니, 가격은 비싸고 서비스는 떨어지는듯
중국처자고, 20대 초반이지만 비추 합니다.
울산분들 이런곳 발끊어야 서로 좋아집니다.
좋은곳 같이 공유하고, 비추천 업소 서로 공유해야겠지요?
울산은 진짜 답이 없습니다. ㅠㅠ
울산으로 출장갈 기회가있으면 아예 배제해야겟네요
일단 울산은 없다고 생각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부산으로 출장 오시길~위추
이젠 부산 가봐야겠네요.
혹 추천업소 있으심 조언좀 부탁드려요.
위로드립니다
위추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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