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만나고 온 매니저는 아라입니다.
요즘 먹고살기가 퍽퍽하기도 하고 달리기도 쉽지 않은데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줄리아나는 가성비 좋은 업장으로 소문난 곳이죠.
강남역 근처에 있으니 위치는 실장님께 전화하셔서 찾아 가시면 됩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고 방에 입장합니다. 마치 까페처럼 꾸며진 방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라 언니가 센스가 있는듯 합니다. 도란도란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뭐 그냥 사는 이야기 하는거죠. 어두운 불빛 조명아래 비춰진 얼굴을 보니 정말 이쁘긴 합니다. 정말 작은 얼굴에 눈이 동글동글해서 이쁜 얼굴입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진행하다 샤워를 하러 입장합니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더니 아라가 물 온도를 맞춰주고 샤워를 시켜주네요. 샤워 서비스가 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자기도 금방 샤워를 끝내고 나옵니다. 가슴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전 의사의 손길이 단 가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도란 도란 눈을 맞추고 대화를 진행하다 가볍게 입맞춤으로 서로의 몸을 탐닉합니다.
애무실력은 보통입니다. 하지만 BJ는 정말 잘 하네요. BJ 실력은 수준급 입니다.
이어서 제 역립 차례..
역립을 그렇게 느끼는 편은 아닌데 이따금 몸을 움찔 거리며 반응이 조금씩은 있습니다.
이어 콘을 끼우고 그녀의 따뜻한 소중이에 제 물건을 삽입합니다.
뜨끈뜨끈한 물이 나오면서 제 곧휴를 반기네요 즐겁게 체위를 이어가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아라 언니가 대단한게 싸고 난 이후에도 계속 꿈틀꿈틀 거리면서 꽉 제 곧휴를 물어줍니다.
남은 한방울까지 아낌없이 발사한 후에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끝나고 나서도 샤워를 시켜주러 들어오네요 서비스가 좋습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이제 집으로 헤어질 시간 다음을 기약하고 언니와 헤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런 달림이었네요.
추천 : 슬림핏, 큰눈좋아하시는분, 포니테일 스타일
비추천 : 왕가슴, 하드서비스, 레이싱모델 스타일.
즐달 축하드립니다
스타일군님^^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아라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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