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좀 멀리 갔다가 들어오면서 레이더 돌려봤더니 키큰 여자가 바로 나와서 달리러 갔습니다.
주소를 하나 주고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네요. 수원 영통 신동 6xx-xx번지 였습니다.
도착 후 톡을 보내니 몇호로 올라오라 하더군요.올라가서 봤더니...헐 왠 진격의 거인이 서있더군요;;
멀대같이 큰 키에 불규칙한 치열,제멋대로 생긴 이목구비까지.
근데 이정도로 큰 키는 저도 처음이라 순전히 호기심에 그냥 달려보기로 합니다.
좀 웃긴점은 집인데 정말 아무것도 없더군요.무슨 오피나 휴게텔 마냥 화장실에 샴푸,바디샴푸 딱 두개 있습니다;;.
그렇게 달린 결과는...........초내상이었습니다.
아프다고 찡찡거리고 물도 안나오고...혹시 앙톡에서 보실분은 조심하십쇼.
성격은 그나마 좀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나오니 참 허무하드만요ㅠㅠ대체 언제 즐달을 할 수 있을런지.....
근데 진짜 보고 싶넹 ㅎㅎㅎㅎㅎ
어떤 느낌일지 ㅋㅋ
위추드립니다 키 큰거야 그럴수 있어도 물안나오고 찡찡대는것들 정말 싫어용
정보 감사합니다 위추 드려요
'진격의 거인 ' 이라는 말에서
체감이 확 다가오네요
위추드립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188-85 청명역 근처에 위치한 거인 아줌마도 있습니다.
플메에서 찾을 수 있으니, 용자는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도저히-_-
에고 어쩌다....
잘보았습니다.
와우 180 63 궁금은 하네요
180 정말 크네요
형님 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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