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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밀착감이 대단했던 솔쌤, 슬림몸매 청순녀 키위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솔쌤, 키위


    꽤 오랜 기간 영업하고 있는 전통의 업소죠.

    규모가 꽤 큰편입니다. 휴게실에 오락기가 있고 이런저런 먹을거리가 잘 비치되어 있네요. 

    다만 웬만한 건 다 유료이고, 계단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해야 하는건 좀 불편하네요.

    스탭들 손님 응대나 친절도는 평범했고, 전체적으로 좀 정신없는 분위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장사가 꽤 잘된다는 거겠죠.

    여기 세신해주는 아저씨 떼 잘 밀어줍니다. 세신 받는 곳에 경력 20년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진짜 꼼꼼하게 잘 밀어주더군요.


    [마사지 : 솔쌤]

    자그마한 체구에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외모, 긴 머리가 인상적입니다.

    목소리만 듣고 있으면 마치 20대 후반의 아가씨 같아요.

    목소리가 또랑또랑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깁니다.

    체구가 작아 압이 어떨지 우려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압이 아주 센편이네요.

    팔꿈치로 눌러주는게 다른 쌤들은 아플때도 있는데, 솔쌤은 다릅니다.

    압 조절도 잘하고 진짜 목부터 발꿈치까지 몸에 모든 곳을 꼼꼼하게 풀어주네요.

    일어나서 밟아줄때 종아리 부분이 좀 아팠던거 빼고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할 때 스킨십이 아주 일어납니다.

    솔쌤 허벅지에 팔뚝을 올려놓고 문질러 주는건 기본이고, 

    올라타서 마사지 해줄때 엉덩이와 볻이 둔덕 밀착이 상상하네요.

    일부러 더 그러는건가 싶을정도로 엉덩이와 둔덕을 자주 문대주고,

    여기저기 마사지 해줄때 젖가슴이 닿는 빈도도 다른 쌤들보다 월등하네요.

    근데 의외로 전립선마사지는 소극적이네요. 

    마사지시 밀착감을 봤을 땐 곧휴를 아주 맛깔스럽게 펌핑해줄줄 알았는데,

    수건을 덮어놓고 곧휴 주위만 꾹꾹 눌러주다가 끝난건 아쉽습니다.


    [서비스 : 키위]
     
    어두워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녹색 계통으로 물들인 긴머리가 인상적인 언니입니다.

    얼굴은 민간인 필 나는 청순한 스타일이네요.

    애교가 많거나 살가운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말투가 친절합니다.

    젖가슴이 A컵으로 작은건 아쉬웠지만 유두가 툭 튀어나와 있어서 만지고 놀만 했네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슬림한 몸매입니다.

    젖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로 들어가는 루틴은 같고

    불알을 한짝씩 꼼꼼하게 빨아주는건 특이했네요.

    BJ할때 슬쩍 눈을 마주쳐 준다거나 하는 건 흥분되기 충분했습니다.

    나올거 같어!를 외치고도 1분 이상 발싸가 지체되어 언니를 당황케 한건 미안했네요.

    곧휴를 입에 물고 왜 안나오냐고 눈빛으로 묻다가 이내 입으로 한움큼 받아주었습니다.

    실사를 요청하니 여기 업소 방침이 실사 안찍는거라네요.

    아쉬운 마음에 펌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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