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지원해 주신 업소 사장님과 그 원가권을 제게 하사해주신 방장님 여타 모든 횐님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ㅎ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지난 일요일 방문했습니다. 그녀 이름은 소피아.
◆외모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몸매는 아주 그냥 작살입니다. 의느님 손을 거치긴 했지만 말랑하고 큰 가슴과 적당한 크기의 핑두.
게다가 깔끔하게 왁싱한 보지는 매끈하면서 통통한 ㅈ 쪼임 좋은 명기였습니다.
샤워하는데 따라들어와서 같이 씻는데 올탈한 그녀의 몸을 보니 벌써 자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ㅋ
잘록한 허리에 말랑하고 큰 엉덩이가 어찌나 탐스러운지요..
빨리 보지맛이 보고 싶어 후딱 씻고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서비스
뒤치기 자세로 등과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는데 엉덩이를 씰룩씰룩 튕겨주면서 웃습니다. 탱글거리며 떨리는 엉덩이를 보니 아..이건 정말 한국녀의 납작 궁뎅이로는 죽어도 못따라갑니다ㅋ
양손으로 엉덩이를 부여잡고 소피아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한껏 유린합니다. 슬슬 소피아도 달아오르나보네요.
저를 밀쳐 눕히고는 제 꼭지를 빨아제끼기 시작.
와우~ 혀가 어찌 저리 길고 부드러운지..
너무 황홀한 나머지 이미 제 자지는 분기탱천..
머리를 자지쪽으로 밀고는 그녀 입안 가득 제 자를 물립니다.
씨익 웃더니 엄청난 펌프질을 시작.
이건 완전 입보지네요.
자지를 뿌리부터 귀두, 부랄까지 혀로 햝아대는데 엄청 야합니다.
머리채를 잡고 땡겨올려 진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순간 제 손을 뿌리치더니 콘돔을 씌우고 그상태로 또 폭풍 비제이..
도저히 못참겠어서 목덜미를 땡겨 올려 폭풍키스와 함께 방아찧기가 시작됩니다.
쪼임이 너무 좋네요.
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그대로 소피아를 돌립니다.
탱글한 엉덩이살과 하얀 똥꼬, 통통한 보짓살이 훤히 보이는데, 이대로 죽어도 좋다 싶었습니다.ㅎㅎ
어떻게 그리 잘 흔들까요? 남미애들은 타고 나나 봅니다.ㅋ
정상위로 다시 합체.
섹시한 그녀의 미소가 더욱 저를 흥분시킵니다.
그녀의 큰 가슴 양손 가득 쥐고 번갈아 빨아제끼며 폭풍피스톤질.
속도 조절 이런거 싹 잊고 강강강으로 박아댔습니다.
신호가 벌써 옵니다.
아! 뒤치기를 꼭 해야죠!!
잘록한 허리에 큰 엉덩이에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소피아 신응이 방안에 울려퍼지고,
한손은 그녀 어깨를 잡아당기고, 한손은 가슴을 주무르면서 강하게 발사!!!!
아!!! 정말 오랜만에 짜릿한 사정을 했습니다.
엉덩이를 쓰다듬고 주무르면서 아직 그녀 보지의 주름과 따뜻함을 느끼면서 여운을 느껴봅니다.
아.. 후기쓰다보니 또 보고싶네요.
다른 언니들도 굉장한듯 한데 하나씩 맛봐야겠습니다ㅋ
재접 만프로입니다!!
녀석 마인드가 상당히 좋군요...푹빠지신듯 ㅎ
딥키스가 가능한 소피아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소피아 매니저 얼굴작고 몸매 좋고 서비스도 좋죠.^^
소피아 언니의 엉덩이놀림이 얼마나 멋지기에ㅎㅎ 저도 보고싶어지는군요.
한편 진득한 야동한편 찍으셨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외쿡언니인데 마인드쩌네여!
잘보고갑니닷
온니여탑은 추천!
강력하시네요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