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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를 예약할때~~
이번에 급출로 3일나온 지효도 보고 싶어 바로 예약~~
겨울 방학때 막판에 한번 밖에 못봐서 아쉬웟는데 이번에 3일이나 출근했네요 ~~ 다행이 마지막날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서 올라가서 똑똑
잠시후 약간의 시크한 표정으로 반겨주는 지효~~
침대에 걸쳐 앉아서 담배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이야기~~ 좀있음 여름방학~~ 그때 다시 출근할꺼라고~
허벅지를 쓰담이는데 역쉬 어려서~~ 좋습니다
얼굴은 화장끼가 없지만 충분히 이쁘고 살이 좀 쪗다는데 아주 슬림합니다
단지 가슴이 약간 아쉽지만 다른 모든것들이 커버하고도 남지요
후다닥 씻고 나오니 탈의 하는데 몸에 그림이 좀 있지만 전 그림을 좋아하기에 ㅎㅎ
저의 옆에서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자꾸 저의 존슨을 자극합니다,,,,,,
이런 된장 오늘은 서비스고 모고 없습니다~~~
초아에게 시원하게 발사햇는데 완존 풀발기
바로 역립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토톰한 봉지로 출격~~ 슬슬 약올려 줍니다
첨의 반응은 미약하지만~~~ 노력하니 움찔움찔 반응이 올라옵니다 점점 느껴 질때쯤 그만하라는 신호에
바로 남상으로 전환~~ 촉촉한 봉지에 맘껏 존슨을 비비다가~~ 잠시 하비욧으로 전환
체력의 한계로 바로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오래 버티지 못하고 두번째 발사를 성공~
후딱 씻고 나와서~담배한대 피고
따뜻한 포옹과 함께 담을 기약하며 빠이~
얼굴 이쁩니다
몸매 좋습니다~
서비스는 좀 약합니다
첨 볼때 약간 어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리고 이쁘니~~~ 나오면 계속 보고 싶어지는 지효~~
정말 지명하고 많이 보고 싶어지는 친구네요
지효가 좀 약해도 껴안고 쓰담쓰담하는 맛이 있쥬! 보들보들하니~ ㅎㅎ
메모해뒀다가 보고싶네요!
이쁘니까요~^
서비스는 약해용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그날 초아 지효 봤거든요
그날은 굿 초이스엿죠
겨울에 한번 본 후 가끔씩은 보고싶은 아인데 멀어서 인연 만들기도 쉽지가 않네요.
리드 하면서 민간인 영계하고 풋풋한 사랑놀이 한다고 생각하면 딱인 아이죠.
부럽습니다.
가까운데 계셔서요.
지효는 꼭보셔요 이뻐요 ㅎ
어리고예쁘니 이해하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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