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약시에 99프로 문자로만 예약합니다
그래서 못보는 친구들도 가끔 잇지만
유일하게 전화로 예약하는 친구가 발 초아지요 ㅜㅜ
문자로 하믄 백퍼 볼수도 없고 전화를 해도 좀만 늦으믄 마감마감마감 ~~
날잡고 요이땅 해서~~ 겨우 한탐 남은거 예약 완료 기분이 업~
시간아 빨리가라
어느덧 초아를 만날 시간이 되고 ~~ 문앞에서 똑똑 잠시후~~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문을 열어주는 초아
오늘은 슬립을 입고 있네요
침대 거울앞에 앉아~~ 쓰담이며 담배 한대 태우고 이런저런 이야기~~ 한참을 이야기 하는데 너무 섹쉬한 눈빛을 발사합니다~~
이럴때 후딱씻고 와야지요~~
씻고 나오니 탈의하는 초아~~ 저의 위로 올라와서~~~ 공격적인 키스를 퍼푸어 줍니다~~~
오히려 제가 이리저리 빼는 사태가 발생~~
칫~~ 거리며 바로 양쪽 꼭지를 애무 그리고 부드러운 알사탕~~ 비제이~~
더이상 참을수없어 바로 눕혀 놓고~~ 역립 들어갑니다
살짝 가슴을 지나~~ 꽃잎으로 돌진 클리를 서서히 달궈주니~~ 음~~~반응이 아주 훌륭합니다
한참을 하니 않되겟다고~~ 그만하라고 해서
바로 남상으로 전환~~ 몽환적인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아`~~ 참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바로 진한 키스와 함께 하비욧으로 전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오랜만에 진한 키스와 함께 하비욧으로 발사~~
발사한 저의 존슨을 만져 주며~~~ 자극해주는데 너무 찌릿합니다
후다닥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 태우고 이별~~
또 언제 볼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초아를 보기 위한 도전은 계속 될겁니다
초아 야릇한 표정과 행동이 참 끌리는 언냐더군요!
더 빡시지믄 않되는디 ㅜ
무슨 경쟁력이 있는건지 궁금해서라도 보고싶어요ㅎㅎ
초아 도대체 언제볼수있을런지 궁금해지는군요
제가 유일하게 9시 땡 하지마자 전화해서 예약하는
유일한 친구란거죠
희망이 보이는군요 ㅎㅎㅎ
시간대를 맞추기가 어려워 보고싶어도 기회가 잘 닿지 않는 초아여서 더 보고 싶네요 ㅠ
이언니...얼굴이 조막만하게 작은 소두과의 언니인지요?
대가리크기를 가늠할수없지만 평균인듯요
에이원서 마감 젤빨리되죠
후기로 간접 경험만 합니다.ㅋ
그눈빛궁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