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또갈거라고 예상하고 미리 저장해놓은 정우매니저님.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술한잔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한잔 먹다보니 남자라는게 여자 생각이~!!
솔로인 우리는 ㅜㅜ 오랜만에 좋은곳을 가기로 의기 투합!빼는 사람없이
정우매니저님에게 다이렉트콜!
곧바로 픽업차량이 옵니다.
손님이 많은건지 입구가 시끌시끌하니 좋더군요 ~
먼가 살아있는 느낌
룸 안내를 받은후 매니저님의 간단한 브리핑이 있은후,
한 5분도 안되서 12명? 13명 초이스 봤어요
오... 내가 운이 좋았나.. 매니저님이 신경을 많이 썻나??
야하게 생긴 언니들 아주 좋더군요 ㅎ
제친구두명은 지들 내키는 스타일로 초이스하고,
저는 매니저님 추천받은 두나씨로 초이스~
첫번재 전투를 시작으로 다 아시겠지만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추천해준 언니 정말 작살임.. 얼굴은 머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짜피 마누라 구하러 간것도 아니고.. ㅋ
마인드 초극강이라 행복했네요
몸매랑 노는건 아주 예술이더군요..(역시 여자는 글래머가 최고죠^^;)
친구 놈들도 재미있게 놀더구요.. 전투 참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ㅋ
그렇케 구장 올라가서도 언니의 스펙 좋왔구 쉴틈없이
저에 똘똘이를 허리로 휘어져어주니
시원하게 물까지 빼고나왔네요^^
ㅋㅋ역시 믿고 받는 정우매니저님의 추천이 좋긴 좋아요!!
조만간 또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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