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인가 달림신이 오셔서 문자 넣었습니다.
실장님이 누구 누구 가능하다고 알려주셔서
몇번 방문했던거 같은데 이름 보니 또 아리송하고
후기도 별로 없는거 같아 프로필을 보고 또 보며 고심하다가
채희양을 초이스 했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마곡쪽으로 달려갑니다.
주차를 하고(건물내 주차장 아직은 무료!)~ 시간이 되어 입장~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똑똑하고 문이 열리니
아하! 전에 한번 봤던 언니네요.
키는 보통~조금 작음? 전체적인 몸매는 준수한데 약통입니다.
약통인데 일반적으로 봐온 체형이랑은 조금 달라요.
뭐랄까...다리는 늘씬한데 상체가 아주 약통이랄까요?
그래서 가슴도 큼직한게 좃습니다 ㅋ
보통 약통이면 하체에 쏠리는 체형이 많던데 특이했슴다.
피부도 잡티 없이 보드라운것이 살을 조금만 빼면
정말 이쁘장하게 변할 언니라는 느낌.
체형 이야기가 너무 길었네요.
이 언니가 곧 유럽여행을 간다고 하여...지금은 유럽에 있겠네요 ㅎ
여튼 그 이야기로 여행 조언도 해주고 주거니 받거니 하며 어색함을 없앤뒤에
같이 샤워실로 입장~ 채희가 가랑이 사이를 열심히 씻어줍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채희양이 웃으며 달려드네요.
삼각 애무는 간단하게 하고 똘똘이를 입에 집어넣습니다.
꽤 오랜시간 맛을 보네요. 똘똘이가 돌덩어리가 되고
채희 아래꽃을 구경해볼까 싶다가 오늘은 바로 넣어 보는걸 택합니다.
합체를 하니 키스해달라고 하여 안는 자세로 입술을 포개고 하며 혓바닥도 섞어봅니다.
혀가 요란하게 움직이네요. 저도 거기에 맞춰 봅니다.
딥키스를 워낙 좋아하는 저라 그자세로 펌프질까지 열심히 하니 곧 신호가 올듯하여
상체를 세워 박는 자세로 자세 변경. 하지만 수량도 많고 조임도 좋아 버티기가 점점 힘들어 지네요.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다시 안아버리고 폭풍키스를 합니다.
결국 얼마 못버티고 울컥! 울컥!
이야기할때도 연애운동할때도 잘웃고 키스 잘하는 채희.
여행 무사히 다녀오길 바라고 기회되면 또 볼겁니다^^
완전 뿅가는 한판떡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