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원가권 나들이를 해보네요
여러이유로 자주가는 건물에 있네요
주차를 한후 여유있게 방문~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실이 마음에 듭니다
방분위기도 깔끔....잠시대기후 들어오는 매니저
일단 큰키에 살짝 통통~
얼굴은 솔직히 어두워서 잘보지는 못했구요
대화는 잘 통하는듯 했습니다
은근히 장단을 잘맞춰주더라구요
터치에 후하고~
처음에는 키스감을 잘못느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큰 진상만 아니라면 누구나 좋은 시간 보낼듯 합니다
본인말로 블랙이 거의 없다는데...몇명은 있다는걸보면 엄청난 진상인듯...
전체적으로 좋은 시간보냈구요
급한 약속때문에 약간 일찍 빠져나왔어요
그런데 주차장 출고가 자동인데 일자로 나가지 않으면 차량 인식이 애매해서 할인권이 안됩니다
후진후 일자로 빠져나오니 되네요
참고들 하세요~~~
only여탑
차량번호인식도 아직 완벽하게 제대로 안되는데 자율주행을 한다고 깝치는 회사들 보면 기가 찹니다. ㅡ.ㅡ
네^^
오피형입니다~
face가 아니라는 걸 돌려서 말한거네요.
조명을 얼마나 어둡길래 바로앞 사람 얼굴도 보기 어렵나요?
조명 조절을 잘못해서 꺼졌다 켜졌다
가보시면 알아요
조명이 어두웠다니 좀 아쉽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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