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릿하길래 원하는 시간에 예약 잡으려고 일찌감치 푸드트럭
예약 걸어놓고 출발했습니다.
전화안내받고 다니아 언니 방으로 향합니다
역시 와꾸 몸매 최고네요 기대 이상입니다
상긋하게 인사하고 박력있게 화악 제게 앵겨옵니다.
그리곤 키스세례~~
그냥 말없이 잠시동안 서로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목소리가 얼마나 이쁘던지 ㅎㅎ
탈의하는데 다시봐도 그녀의 몸매는 죽입니다.
그냥 데리고 살고 싶을정도로~~~
그냥 편안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시간이 얼마없으니 그냥 안고 쳐다만 볼수는 없죠
나도 탈의하고 누으니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진한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점점 아래로 아래로...
그녀가 서비스하는데 왜 제가 신음소리가 나는건지..
터질것같은 제 주니어에 비닐막 씌워 놓고 삽입하고 바로 여성상위부터 영차영차~~ ~오굿
너무 느끼며 힘들어하는것같아 정상위로 체인지~~~
정상위에서 그녀의 흐느낌을 들으며 키스를 퍼붓는데 저도 점점 뜨거운 입김이 나옵니다.
그녀의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가 좋습니다~
깊이 넣어야 많이 느끼는듯 아니면 더 느끼려는듯
제 엉덩이를 자꾸 밀어 넣으려합니다~
에휴 이쁜뇬~
그녀의 뒷태를 보며 느끼려고 뒤치기로 체인지^^
뒷치기할때도 깊이 넣어줘하듯이 손짓을 계속합니다.
뒤치기하는데 몇번 펌핑만에 쌀거같아 다시 정상위로 후다닥 체인지...
정상위하는데 꼭 안아달라고 합니다...
안은 상태에서 딥키스하며 시원하게 방출합니다..
아쉽지만 담주에 또다시 온다고 약속하고 빠이빠이
깊이넣어줘서 팍팍 느끼게해줘야겠어요ㅋㅋ
저도 다니아 봤는데 완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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