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난 후기입니다.
아마도 하영언니가 리벤지 첫 출근하던 날 첫 타임이었을 겁니다.
요즘 내상도 많이 입고 하다보니 후기 쓰는것도 현타가 오고, 내상후기는 웬만하면 쓰기도 싫어지고 그런데도 몇몇 후기 적다보니 전부 좋지 않은 달림만 적은거 같아서 기억을 더듬어 하영언냐에 대한 후기를 적습니다. 하영언니가 최근 달림중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그 당시 프로필에는 키방출신으로 본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프로필에는 룸 출신으로 나오네요? 키방출신은 제가 직접 들어서 확인한거니 그럼 키방과 룸 출신인걸로!
업계 NF인셈이죠. 핸플은 처음이랍니다. 친구와 둘이 함께 리벤지로 왔다고 합니다.
첫인상은 슬림하고 눈웃음치는 하얀 처자...인상좋고 잘 웃고 민간인 필 아주 충만하고 긴머리에...
핸플이 처음이다 보니 어찌할지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와꾸는 눈에 확 들어오는 이쁨은 아닙니다. 그런데 일단 20대 초반의 풋풋함과 웃음이 많은 장점, 그리고 항상 표정이 밝은 수수함을 지녔습니다.
몸 피부는 좋은데 얼굴 트러블이 약간 있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몸매는 마른듯한 슬랜더, 가슴은 좀 아쉽습니다. 그런데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가 아주 탱탱하게 잘 자리잡았습니다. 엉덩이 볼륨 반만 가슴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하고 나오니 쭈뼛쭈뼛거리다가 올탈하고 제가 누워있는 침대로 옵니다. 뭐 해드리면 될까요 묻길래, 할 수 있는거, 컨셉대로 일단 가자고 하니까 상판 립 꼼꼼하게, 그리고 BJ도 아주 느낌있게 잘하네요. 사타구니 쪽과 알, 그리고 허벅지 안쪽도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혀가 참 촉촉해요. 이런 경우 느낌도 잘 오고 립서비스 받는 입장에서는 참 좋은 경우입니다. 간만에 정성스런 BJ받고 나서 역립을 해봅니다.
눕혀서 보니 몸매가 더 날씬해보이네요. 가슴은 여전히 아쉽 ㅠㅠ 대신 허리와 골반, 그리고 엉덩이 라인과 이 몸매에 있을 수 없는 볼륨감이 참 이쁩니다. 이건 매우 칭찬합니다.
가슴부분도, 꼭지 부분도 잘 느끼고, 허리와 허벅지 안쪽을 혀로 살살 간지럽히니 반응이 참 좋네요. 다리를 오픈시키고 꽃잎으로 가서 살살 혀로 어루만져주니 간만에 애무를 받아서 그런지 원래 잘 느끼는지 허리 들썩임과 탄성과 함께 몸이 급격히 뜨거워지네요. 클리를 중심적으로 소음순과 대음순, 그리고 질입구 부분을 7대3비율로 왕복하며 강약 조절해가며 유린해주니 너무 느낌온다고 제지시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잘 모른다고 해서 서비스를 해서 사정을 시킬려면 남상부비, 여상부비, 앞하비욧, 뒤하비욧, 핸플 등이 일단 큰 범주로 있고 각 항목별 하는 방법과 나름 방어하는 방법, 그리고 어떻게 해줘야 남자가 느낌이 잘 온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하나하나 시연을 해보니 아~ 이게 그거구나, 라고 반응을 보이네요. 어느정도 들어본적은 있다고 합니다.
전 부비보다 하비욧을 선호하기에 일단 부비는 맛만 보고, 눕혀놓고 앞하비욧 시전합니다. 키방에서 와서 그런지 키스는 맛깔나게 잘 하네요. 약간 아쉬운점은 키스를 글로 배운 느낌?ㅎㅎ 혀 움직임과 입술의 움직임은 좋은데 너무나 정석적으로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귀엽네요.
그담 뒤하비욧, 꽃잎의 위치가 뒤로 하비욧하면 삽입이 어느정도 가능한 위치이기에, 뒤하비욧 할려면 곧휴를 어디에 끼우고, 각도가 이렇게 들어오면 자세를 위아래로 좀 틀고, 아님 똥꼬랑 허벅지에 힘 꽉주라고 했습니다. 내가 한번 넣어볼려고 할테니 자세도 틀어보고 똥꼬에 힘 꽉주라고 하니까 곧잘 배우네요 ㅎㅎ
핸플도 잘하나 싶어서 수유모드 자세잡고 핸플 시키는데 잘하네요...역시 키방의 경력과 핸플은 일직전상? ㅎㅎ
69자세로 잡고 언냐 꽃잎 구경하면서 핸플로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첫 손님이 오빠라 스타트가 좋다고, 오빠같은 손님만 왔으면 좋겠다고 뻐꾸기 날려줍니다. 역시 키방서 배운게 많은듯 합니다.
여담으로 전 키방을 한번도 가보지 않았기에 키방에 대해 궁금한게 참 많아서 이것저것 그간 궁금한것들 모두 물어보고, 많은 궁금증을 풀고 오기도 했던 참 보람되고 알찼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진상옵들도 많이 올테고, 매너 좋은 분들도 많이 올테고, 참 많은 종류의 옵들을 볼텐데 조금 시간 지나도 살아남으면 또 보러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퇴실했습니다.
대화력좋고 눈웃음 좋은 어린 영계를 보고 싶은 분들께
슬림하고 허리 잘록한 볼륨있는 엉덩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풋풋하고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느낌을 받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글래머 좋아하고, 와꾸 위주로 보시는 분들은 살짝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밖에
그림은 확실히 없었는데
흡연 여부는 기억이 안납니다...ㅠ
재접여부
살아남았다면 재접
이것도 추가합니다.
only 여탑^^
저도 궁금합니다!
후기가 좀 늦었네요 ㅎㅎ
모든걸 다 갈켜 줬으니 그냥 맘 편히 보면 되죠?
총정리 한번 해주세요~~
리벤지에 오랫만에 상큼한 걸이 입성했네요.
매너맨이신 모비님께서 핸플의 교범과 방어스킬에 대해서 몸소 지도편달을 주셨군요.
출근부 보고 촉이 왔었지만 워낙 극주간조라서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혹여 시간이 맞는다면 멀어도 한번쯤은 보고싶어지는 언냐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친구가 있었나? 그럴거에요.
당시 두언냐중 제 시간에 맞는 언냐로 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출근부만 보고도 촉이 오시다니...대단하십니다ㅠㅠ
한편으론 핸플에서의 기술과 방어에 대해 뛰어나신분들 만나서 배웠다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도 그 뒤로 다른분께 더 많은걸 배우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이야 서비스가 다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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