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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수빈-오쌤-지원 죽였다 살리더니 또 죽이고

    제휴 업소명
    을지로 명동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명동 스파

    아가씨 예명 : 수빈, 오샘, 지원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 처음으로 한양 4대문 안에 있는 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원가권은 B코스인데 추가 요금 지불하고 D코스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회의가 일찍 끝나고 회식이 취소되는 바람에 생각지도 않은 개인 시간이 생겨 뭘 할까 고민하던 중 며칠전 당첨된 원가권이 떠올라 명동 스파로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서 8시에 예약을 잡아주셨고 7시경에 도착해 근처 식당에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조금 이른 시간에 입장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야구를 보다가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갔습니다.

    마사지 베드에 걸터앉아 3분정도 멍때리고 있는데 수빈언니가 들어옵니다. 목소리가 약간 하이톤에 애교가 많습니다. 매끈한 피부에 가슴도 모양이 예쁘게 자리잡혀 있습니다. (본인은 작아서 불만족스러운듯 합니다.)

    저를 눕히고는 찰지게 비제이를 해 주더니 풀발기 상태가 되자 위로 올라 앉으려고 하기에 스탑을 외치고 눕혔습니다. 떡은 치는 맛이니까요.

    정자세 쿵떡쿵떡, 방아찍기 떡쿵떡쿵, 뒷치기 철퍽철퍽 점점 피치를 올리다가 인터폰 알람소리와 동시에 지지직~

    고생한 수빈언니를 살포시 안아주고 기력이 다 빠진 상태에서 누워있으니 오샘이 들어옵니다.

    슬림한 체형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들어오신 오샘의 나긋나긋한 손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10분 경과후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시원한 손길에 너무 깊이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ㅋㅋ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할 때 정신을 차렸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에 또 다시 살아난 존슨.

    풀발기된 저를 보더니 오샘이 인터폰을 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새끼 섰어요~ (실제 : 마사지 끝났어요)"

    오샘이 나가고 지원언니 들어오기에 풀발기된 기세를 놓치지 않고 지원언니를 베드에 내팽개치고 콘장착 후 거칠게 박았습니다.

    마치 일본 야동 기획물 막무가내로 4초 삽입 시리즈물 처럼 말이지요.

    처음에 당황하던 언니는 이내 안정을 찾더니 어느 순간부터 요상한 신음 소리를 내더군요.

    아픈건지? 좋은건지? 더 해달라는건지? 이제 그만 싸줬으면 좋겠다는 건지? 헷갈리는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갔습니다. 두발째라 생각보다 장타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꼭 말은 안해도 작은 손짓하나에도 느껴지는 그런거 있잖아요~ 우리 다 알잖아요~

    아무튼 퇴근 후 급달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개운하고 다리가 후들거리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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