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이트에서 레깅스룸이 자주 보이길래
한번 방문해봐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은하실장님 찾아서 방문해봤어요 ㅋ
위치는 선릉역 근처였구 처음가보는 시스템이라 살짝 긴장도 되더라구요
우선 아가씨들이 레깅스에 탑브라같은 요가나 필라테스 복장으로
초이스 들어오는데 홀복과는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구여
처음접해보는 의상이라 굉장히 신선했구요
혼자가는거라서 살짝 뻘쭘했는데 파트너를 잘만나서 ㅋ
시간가는지 모르고 잼있게 놀고왔네요
업소가면 요즘은 의젖이 대다수인데..이 파트너는 C컵의 참젖!!
무엇보다 참젖이라 그런지 만지는 촉감이 확실히 살아있네요~~
무릎위에 착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은거 같아요
다음날 일찍부터 스케쥴이 있는지라 더 놀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왔는데
혼자서 가기에도 부담없고 신선하고 좋은것 같아요
조만간 다시 달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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