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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Shark Bar에 NF가 왔더랬습니다.
다 아줌마이거나 할머니인데 3명 정도가 처녀로 보이며 교대근무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청바지에 모자룰 거꾸로 쓴 언니가 이뻐보이더라구요.
키 : 172cm 정도에 방뎅이가 아주 동양애들하고는 비교 자체가 안됨
청바지에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모자를 거꾸로 씀
이름 : 아멜리아(정확하지는 않음)
와꾸 : 중중
서식지 : 다름슈타트 시내
전형적인 독일 스타일 언니인데 우락부락한 그런 언니가 아니라 귀욤상..............
엄청 이쁜 언니는 아닌데 왜 저는 저런 스타일이 좋은건지......
너무 바빠서 말도 못 붙이다가 이름만 물어봤습니다.
아멜리아라나 뭐라나...
퇴근할 때를 노려서 쨉싸게 뛰어가 들이대 뵜습니다.
다름슈타트에 사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남자 친구 있냐고 하니까 있다네요.
한국녀들처럼 야멸차게 대하지는 않고 이름을 물어보니까 이름 얘기해 주면서 제 볼을 쓰다듬어 주더라구요. ㅎ
한국에서도 까이는 놈은 해외에서도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좀 더 대쉬를 해 볼까나?
왜 언니들한테는 관심도 없고 바에서 일하는 언니한테 관심이 가는건지 참.....
우리가 업소에 가면 언니보다 실장언니한테 관심이 더 가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나이살은 먹을대로 먹었는데 노인네가 참 주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50 넘은 노인네가 참 주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언니들이 외관은 30대로 봐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술과 담배를 하지않고 꾸준하게 운동으로 몸관리 하면서 물을 자주 먹었던게 비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Shark에 여대생이 있다는 소리는 대체 누가 한 얘기일까요?
여기는 20살 초반이 많은데요.
루마니아산이 제일 많고 러시아, 이태리, 스페인, 몰도비아 등등 언니들입니다.
작년에 루마니아어 공부를 좀 해서 갔더니 의사소통이 좀 되고 언니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부너 지우아
물츄메스크
쉬 둠네아보아스트러 오 투제치 비네
암 은버차트 림바 로므너 신구르
정도만 알아도 기본적인 대화가 됩니다요.
4-5월에 갔었죠. 저도 샤크는 바텐더들한테 눈이 꽤 가더라고요.
거의 다 아줌마들만 있고 2~3명만 젊은 여자만 있어요.
양갈래 머리 묶은 아밀리아는 사귀어보고 싶더라구요.
NF인데 그렇게 이쁘지는 않아요.
키도 크고 방뎅이도 크고 모자 거꾸로 쓰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서 그런지 이뻐보인거죠.
저 혹시 FKK에서 스마트폰을 번역(파파고) 어플 사용을위해 안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스마트폰 들고들어가면 덩치 크신 문신 있는 아재들에게 멱살 잡혀 나올겁니다.
스마트폰이 왜 필요한가요?
언니하고 말하고 싶으면 미리 프린트하고 종이들고 가세요.
아니면 좀 어렵지만 저처럼 독학하던가요.
기본 영어만 하면 다 통합니다.
부나 지나 체마이 파치~ 비네두~
노노 부너 지우아....(입을 양 옆으로 쫘악~~ 벌리고)
체마이 파치는 실제로 쓰는 언어 같더라구요. 책에는 체 마이 파제치라고 하던데요.
저도 언젠가 한번은 가볼수 있겠죠..ㅎㅎ
저도 멀다고 해서 아직 못가봤네요. 기회가 된다면 도~~~~~전
요즘 오아제 홀 리모델링 한다고 해서 이쁜 언니들 별루 없습니다.
인부에게 물어보니 2주 걸린다고 하고 데스크에 물어보니 1주일 걸린다고 하네요.
이번 주에 가시는 분은 좀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공사기간에 맞춰서 언니들도 일부는 쉬더라구요.
홀은 공사중이고 식당하고 야외밖에 없다보니 좀 거시기 하더라구요.
샤크도 그리 이쁜 언니들 별로 없구요.
내가 눈이 어무 높은 건가요?
fkk 가서 제발 팁질 좀 안 했으면 합니다.
중국놈들이 가운도 VIP들만 입는 검정색으로 입고 돈을 많이 쓰니까 팁질을 해대니 언니들 눈이 너무 높아져서 탈입니다.
중국놈들은 어디나 민폐들이 많은 것 같네요.
아니, 짱께들이 fkk까지 진출했나요??
ㅠㅠ
이런 써글넘들...
동양인들 중에 제일 많고 팁질도 제일 많이 합니다.
이 써글놈들이 얼마나 팁질을 하고 돈을 많이 줬으면 50유로에는 안한다는언니가 3명이나 있더군요. 써글~~ 씨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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