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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비도 오고 추적되는데 달림신이 심하게 오네요
그간 눈여겨 보던 관리사들이 잇어서 실장님께 바쁘냐고 물으니 한가하다는 말씀에
간만에 몸좀 풀고자 릴레이로 방문
첫번째 선수 유나
특이하게 중국인이 아닌 고려인이네여 한국말 조금 합니다
아주 늘씬한 20대이고 마사지를 곧잘 합니다-마사지 전혀 못할줄;;;
살짝 인상이 차가워보일수도 있는데 할건 할려는 의지가 좋고 열심히 합니다
한국인이나 중국사람도 아닌데 건마내에 서비스를 구사하는데 생각보다 좀 놀랬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능동적인 타입이 아니라 수동적인 타입이라 요구를 기분안나쁘게 하면
다 받아주는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발싸 성공하고 즐달했습니다
숨고르기로 15분여 쉬고
두번째 선수 아름 입장
일단 한국사람이고 얼굴이 아주 이쁘게 생겼습니다
대신에 살짝 놀랜건 키도 크고 골격이 큰편입니다 그렇다고 뚱녀로 보이거나 거부감이 들진 않습니다
푸릇푸릇한 나이로 보이고 털털한 정도를 떠나 거침이 없네요 ㅋㅋ
나이 물어봐서 깜짝놀랐는데 성인되고 부터 벌써 건마 몇번 일한 경험과 1인샵에서도 근무 경험이 있네요
손놀림이 이미 마사지를 해본 친구이고 마사지 자체가 플레이로 바로 연결되는게 아주 에로틱한
전립선 손놀림이 ㅋㅋ 미칩니다
현자 타임 15분 없어도 될뻔한 실력이네요 원하는것 다 수용해주는 타입인데
본인만의 강한 한방이 있네요,,
패티쉬느낌도 나고 아주 새로운 경험했는데 이친구는 정말 희귀템입니다 진시황에 오래 근무해줬음 하는 바램이네요
집에 가는길 하늘이 노랗습니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데 ..
아주 여운이 길꺼 같습니다 시간을 조금 길게 끊고 아름이를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질듯 합니다 ㅋㅋ
전립선 손놀림 받고싶네요
체력 짱짱하시네요 ㅎㅎ
아름언냔 봤는데 유나언냔 못봤네여 ㅋㅋ 체력조으시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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