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걸쭉하게 걸치고 차범근부장님 계신
셔츠룸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언제봬도 얼굴에 허허실실이 묻어 있더군요
이른시간에 가서 초이스는 넉넉하게 봤습니다
초이스한 언니는 푸름이라는 언니
아담하면서 잘선 코랑 눈 라인이 매력적인 언니더군요
룸에서 인사받고 젖꼭지 살살 건드리는데 손에 딱적당히
걸리는게 손끝에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엉덩이도 살짝 말랑하면서 찰진게
뒤에서 치면 팡팡 소리나게 잘~생겼습니다
술도 어느정도 같이 먹어주는게 알딸딸 취하기 딱~~좋은정도
한탐 놀았지만 담에 오면꼭 지명잡아달라고 하네요
담에가서 지명잡고 앉히면 줄 .거. 같. 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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