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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건마 첫도전에 함께 해준 유리 언니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사우나)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이름모름)


    건마 세계에 처음 도전을 하는 후기입니다.

    그 시작은 구로 힐링스파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입장하자마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야 했습니다.

    한번 해보고 나니 별거 없었네요. 샤워실 가서 탈의 후, 샤워, 가운 입고, 마사지 받으러

    가고 끝나면 다시 샤워실 가서 씻고 옷입고 퇴장.

    코스는 B코스로 했네요.

    초보인지라 그냥 언니, 관리사분에 대한 정보 없이 그냥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처음 들어온 언니한텐 그나마 예명 뭐냐고 물어봐서 유리 언니라는 걸 알아냈으나,

    관리사분이랑 마지막 언니는 이름을 물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뻘쭘해서요.


    마사지 베드라는 것은 핸플업종에서 보긴 했는데, 마사지를 받으러 올 줄이야.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사실 근래 살좀 빼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일주일만에 어깨 쪽이랑 왼쪽 발목이

    고장났네요.

    한의원 다녀와서 마사지 받으면 괜찮아질까 싶어서 건마에 도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 등장한 유리 언니. 등장하자 마자 처음이라고 얘기했더니, 간단하게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더군요.

    서비스 해주는 시간이 그런데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타업종에서는 너무 느긋한게 즐기는

    스타일이라 그런가봅니다.

    유리 언니는 가글과 손을 이용해서 순식간에 서비스를 완료해주네요.

    몸매는 슬림하구요. 몸라인이 참 좋네요. 가슴은...

    가슴터치까지는 허용되는지라 살짝 만져보니 음... 자연산은 아닌 느낌.

    그래도 일단은 친절하고 첫 건마 입문에 함께 해준 언니라서 다음에 또 보고 싶네요.

    뭐든 처음은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 법인가보네요.


    첫번째 언니가 퇴장하고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유리 언니 보다는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 것

    같아 보였는데, 편안한 인상이셨습니다. 처음이다라고 하니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처음이라 그런가 너무 아프더군요. 목부터 해주셨는데, 그냥 참고 있었더니, 아프면 말하라고

    하더군요. ^^ 살살 해달라고 하니 좀 압이 약해지셨습니다.

    목부터 등, 어깨부터 팔을 해주시고 다리 쪽을 해주시는데, 다리도 뭉쳐있는 상태였기에

    아프면서도 시원했습니다.

    원래 운동으로 몸이 아프면 오일마사지(?)를 해야 하는데, 이게 좀 힘들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해주셨습니다. 오일을 바르시고 상체부터 다시 해주시는데 확실히 부드럽고 좋네요.

    아프지도 않고요.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시간이 촉박하시다고 그러시네요.

    벨같은게 울리는걸 보니 타임오바 인듯하고. 다음 언니가 들어올때까지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이름을 물어봤어야 다음에 그분께 받는데, 아쉽네요.


    바로 다음 언니가 들어왔는데, 마사지 시간이 오바된것인지 들어오자마자 신속하게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가글과 손을 이용해서 해주시는데, 맨처음에 이미 서비스를

    받아서 그런가 타임오버되서 서비스가 종료되었네요.

    이 언니 역시 예명을 못 물어봤는데, 허리 쯤에 그림이 있는 것만 확인했네요.

    이 언니 역시 가슴은 딱봐도 자연산이 아니라는 게 티나는 가슴이네요.^^;;


    P.S : 마사지 받고 나서는 아픈게 괜찮았는데, 지금은 다시 원점이네요. 다시 받으러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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