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안하고 이쁜언니로 해주세요 했더니
화이트를 추천해주시네요
옆에있던 친구는 오~~ 화이트 엄청 이쁘다면서
전 친구를 믿어봅니다. 이 놈이 그래도 와꾸만 보는스타일이라
그럼 친구는 도도를 보고 전 화이트로 결정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쿵쾅 되는 음악소리에 막 신나네요
그리고 복도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화이트 와 도도
와... 이거 두언니 다 와꾸 미쳤네요 ...
제친구는 이미 도도에게 안겨서 키스하고 있고 저도 멍하게 있을수없어서
화이트를 안고 키스를하면서 의자에 둘이 앉았습니다. 바로 마주보니
조금 어색했지만 서브 언니들이 전혀 어색하게 하지않네요 ㅎㅎ
친구가 벌써 스타트를 끈고 있었고 ...묘하게 섹스하는거 보니깐
저도 꼴렸는데 화이트가 냉큼 뒤치기로 꽂아버리네요
허허 .. 저야 좋지만 열심히 강강 달리다가 둘다 한방에 들어와
열심히 떡을쳤습니다. 도도랑 섹스도 하고싶은데 ... 번샷 러브샷
신청했다고 하니깐 도도가 제위에서 방아찍기 해주고
제친구는 화이트와 뒤치기하네요 ... 이게 관전인가요 ? 때x인가요 ?ㅋ
이러면 그냥... 중독 되어버릴꺼같네요 .둘다 동시에 발사하고
화이트랑 도도 역시 싸버렸네요 두 남녀가 한방에서 섹스해서 그런지
열기가 아주 후끈합니다 ㅋ
관전이 이런거라면 여기만 다닐꺼같아요 .

실사가 없어 좀 아쉽네요 ㅠ
오....남의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있죠 ㅋㅋ 딱 그 상황이셨겠네요
글만봐도 흥분됩니다 ~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