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트를 보고 시우상무한테 전화걸어서 찾아 가봤습니다.
나이도 비슷해서 참 편하게 놀고 왔습니다
독고로 혼자 놀러갔다 왔어요. 친구들 같이 가고 싶었는데.. 저만 솔로라서..
혼자 가서 좀 눈치 보일주 알았는데 시우상무도 놀러 다닐때 혼자 다닌다네요
그래야 편하다길래 일단 안심 좀 재밌게 놀고 싶다니 여러 스타일을 말해줍니다
한 10분정도 있다가 라우딩 초이스하러 갔는데 아가씨들이 많네요 전 추천 받은 언니랑 ㄱㄱ
저는 입으로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미리 시우상무한테 말하니 알았답니다
좀있다 "수혜"라는 아가씨 추천하더니 바로 초이스하고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시우상무님이 아가씨 교육 시켜서 보낸답니다~
같이 한잔 마시고 바로 노래틀고 립서비스 돌입!
아 아가씨... 난 이미 해버렸다고 그만 립서비스하라고 ㅋㅋ 마음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언니 말 기가 막히네요 립서비스 하면서 섹스 좋아해? 일주일에 얼마나해? 나는 섹 좋아하는데 이러면서 막 만져 달라내요
오.. 언어의 마술사! 전 다시 빨딱 섯고 한 20분정도? 립서비스를 해주네요!
전 매우 만족했구요~
다리가 좀 후달리더군요 ㅋㅋ
언니한테 고맙다니까 아니라네요 시우상무 손님이라 정성을 다했다는군요
한번 놀러가보세요 정말 가볼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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