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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수원 화서 21/167/50 1-20

    5월 말즈음

    수원에서 일보고 12시가 가까운시간이었습니다.

    그냥 집에가기 싫은날이라

    어플 돌렸습니다.

     

    가까운곳에 한명 걸려서 톡해봅니다.

    별기대없이 순서대로 물어보니

    뜨문뜨문 답이옵니다.

     

    헌터 : 소개부탁요

    처자 : 21살요

    헌터 : 키몸무겐요

    처자 : 아

    처자 : 67 50정도요

    처자 : 요즘 좀 쪗어요

     

    이때 먼가 좀 초짜느낌이 오더군요

    수원이 동네가 동네인지라

     

    헌터 : 21살 맞아요?

    헌터 : 민짜안봅니다

    처자 : 21살이에요

    처자 : 99

    헌터 : 만나서 확인할수 있는거 있음 가지고 나오세요

    처자 : 면허증보여드리면 되요?

     

    일단 민짜는 아닌것 같아서 go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전 개인적으로 못생기거나 뚱 엄청 싫어합니다.

     

    헌터 : 사진주세요

    처자 : 얼굴사진을 똭!!!! 하니 줍니다

     

    흠... 사진빨 감안해도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시간,장소 정해서 바로 갑니다.

     

    약속장소 도착 접선했습니다.

     

    007접선처럼 동네를 조금 돌긴했고, 갑자기 뒤에서 튀어나와서 차에 타려해서 좀 놀랐습니다.

     

    검정색 짧은 원피스 타이트한거 입었습니다

     

    몸매가 훌륭하네요

     

    얼굴을 보니 얼굴도 나쁘진 않습니다.

     

     

    근처 텔로 이동 본겜하려는데

     

    이아이 애무는 받는것도 하는것도 싫답니다. 

     

    그날 저도 컨디션이 좋지않은터라 그냥 빨리 물이나 빼고 가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그냥 시작합니다

     

    가슴 좀 조물조물하고 아래 슬쩍 스치는데 놀라면서 안된다합니다.

     

    그럼 그냥 해도 되겠어?  하니

     

    네  라 합니다. 

     

    슬적 소중이로 문질문질하는데 아래가 흥건합니다.

     

    젤 발랐냐고 물어보니 원래 물이 많다하네요.

     

    그냥 해보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정도면 땡큐고 강강강으로 끝내고 빨리 집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시작합니다.

     

     

    근데 이 아이 반응이 대박입니다.

     

    정자세로 강강강 -> 강강강 -> 강강강강강강  하니

     

    누워서 입 틀어막고 으흠으흠으흠 -> 아흠아흠아흠 -> 아아흠아아흠아아흠  이러고 있습니다

     

     

    반응이 재미있어 계속 강강강으로만 했습니다.

     

    계속 입틀어막고 흠흠흠 이러고 있네요 ㅎㅎ

     

     

    위로 올라올래? 하니 잘 못한다합니다.

     

    갠차나~~ 걍 올라와서 가만있으면 내가 움직일께~~ 해서

     

    날씬한 허리 움켜잡고 위로 올립니다.

     

    헐... 진짜 허리가 날씬합니다 양손으로 잡으니 느낌이 좃습니다 ㅎㅎ

     

    위에서 하는데 진짜 잘 못하네요..  슴가잡고 제가 아래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죠

     

     

    또 강강강으로 위로 튕겨 올렸죠 강강강 강강강강강 강강강강강~~

     

    한손으로 입을 막고 아아아흠흠흠 아아아아흠흠흠흠 이러네요 ㅎㅎ

     

     

    몇번안했는데 아래가 축축한게 느껴집니다 따뜻한게 쏟아지는것 같더군요

     

    그때즈음 갑자기 처자가 제손을 잡더니 부르르 떨면서 뭔가 따뜻한걸 쏟아내네요..

     

    아아아아아아~~ 라면서...

     

    몸을 조금씩 떨면서 제 위에서 느끼고 있네요 ㅎㅎ

     

     

    이때다 싶어 처자 내려서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공략해봅니다

     

    전 아직 안끝났으니까요 ㅎㅎ

     

    뒤에서 시작한지 5초도 안되었는데 괴성을 지릅니다 갑자기

     

    아아아아아~~ 오빠~~ 잘못했어요~~ 아아아아아아~~

     

    느낌이 오시는분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아이 그쪽이구나.. 해서 그때부터 엉덩이 움켜잡고 몇대 때리기 시작했죠

     

    아아~ 오빠 좋아요~ 좋아요 오빠~~ 아흥~ 아아흥~~

     

     

    더 대박인건 뒤에서 박는데 박을때마다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박았다가 뺄때 물어 뿜어나오네요

     

    그렇게 한 십분정도 뒤에서 박고 시언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처자한테 물어보니 원래 물이 많긴한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하더군요

     

    전 남친이 돔기질이 있어 남친한테 배웠다고 하는데, 제가 볼때는 이아이도 섭기질이 분명히 있어보입니다.

     

    다시 만나기로 하고 라인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얼굴 - 중상정도 수준입니다 이쁜편이긴한데 그렇다고 와~ 할 수준은 아니고 보통보단 상급수준이 분명합니다

    몸매 - 호불호 없이 상수준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관리받았나? 생각도 잠시 들정도입니다. 

    마인드 - 겁이 좀 많은성격인것 같은데 분명한건 섹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모르는사람은 확실히 경계를 합니다

    섹반응 - 이것때문에 제가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반응 정말 훌륭한아이입니다. 장기로 데리고 놀고 싶을정도입니다.

    페이 - 15로 조정은 했지만 돈때문에 하는아이라 그 이하는 힘들것 같습니다. 대신 시간을 연장하는건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

    애무 - 이부분이...ㅡㅡ 간지럼을 많이타서 몸을 건들면 자지러지는 반응을 합니다. 해달라하니 안해봐서 싫다고 버티네요... 잘 가르쳐 봐야겠습니다 ㅎ

     

     

    제가 글을 정말 못 씁니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ㅜ

    읽으시기 불편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ㅡㅡ

    저번 글쓴게 갑자기 지워졌다가 관리자님께 말해 다시 살리고.. 후기글 한번 썼는데 진급은 안되고...

    왜그런건지... 신입이 이등병은 이유를 몰라 다시 못쓰는 글을 또 쓰고 있습니다... ㅜ

    혹시 아시는분있으시면 이유라도.. 설명좀..... ^^;;;

     

    모두다 즐달하시는 주말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22

    악마의좆
    악마의좆 · 19-06-11

    글 잘쓰시네요 부럽습니다

    victory~
    victory~ · 19-06-10
    와후..
    이런 처자 한번 만나봤으면..
    ㅎㅎ 수원은 찾아두 없던데 ㅠㅠ
    테스라
    테스라 · 19-06-10
    후기 잘쓰셨어요 잘보았습니다
    novices
    novices · 19-06-09

    잘 보고 갑니다..축하드려요

    간다
    간다 · 19-06-09
    가능하면 함접견해보고싶넹ᆢ^^
    외로ㅇ늑대
    외로ㅇ늑대 · 19-06-09

    부럽네요 잘 관리하셔서 섭으로 키워보세요

    얼그레이화곡
    얼그레이화곡 · 19-06-09
    즐달 축하드려요
    오케이에스케이
    오케이에스케이 · 19-06-09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
    김삿갓갓
    김삿갓갓 · 19-06-08
    지랄하네 ㅂㅅ
    우리예솔
    우리예솔 · 19-06-08

    장기녀로 잘 관리하셔야 ㅎ

    냐옹동
    냐옹동 · 19-06-08
    잘보고갑니다~ 부럽네요
    양군77
    양군77 · 19-06-08
    반응 좋은 처자네요^^
    프린시피아
    프린시피아 · 19-06-08

    오빠 잘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가다닝
    박가다닝 · 19-06-07
    분양해주세요 ㅠ
    타스린정
    타스린정 · 19-06-07

    부럽습니다.

    수원인대 다음에 볼때는 친구라도 대리고 나오라고 하세요^^

    Spangker
    Spangker · 19-06-07
    복받으셨네요....
    훌륭한 처자를 만나셨네요..^&^

    즐달축하드려요..
    우리집라면
    우리집라면 · 19-06-07

    복받으셨네요.ㅎㅎㅎㅎ

    익숙한그넘
    익숙한그넘 · 19-06-07
    즐달 하신듯여.
    딩고딩고
    딩고딩고 · 19-06-07
    와 최고의 처자같네요
    드뜨미
    드뜨미 · 19-06-07
    보시다가 질리시면 착한오빠 있다 분양 부탁 드립니다 ㅎ
    드뜨미
    드뜨미 · 19-06-07
    따봉이네요 부러워 졌고 ㅎ
    현찌
    현찌 · 19-06-07

    즐달 추카 드립니다~

     

    제가 수원 근무할때 만난 처자가 있었는데 느낌이 비슷하네요~~

     

    추천 꾸우욱 눌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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