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처자는 베로니카 ..
나는 사실 처음부터 베로니카말고 다른처자를 보려했다
하지만 딜레이시간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실장님 추천으로 베로니카를 만나게됬고
그래 함 가보자 하고 방문을했다 그 이름은 베로니카
나는 베로니카를보고난 이후로 이제는 베로니카를 영영 잊을수가 없게되었다
왜냐 어마어마했으니까 손꼽힐정도로 ..ㅋ
자 이제 간단한 필자의 썰을 풀어보도록하지 , 그냥편하게 글쓰겠음
첫대면을 하는데 오 할렐루야 와꾸 완전내스타일이였음
남미특유의 탄탄한 몸매와 흑마여서 더더욱섹시한그느낌
피부도 매끈하고 애교있게 잘받아주네요
거기에 몸매는 진짜 콜라병수준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오고
가슴은 또 기똥참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음
웃으며 나랑 스페인어 번역기랑 바디랭귀지로 섞어가며 이야기를나누는데 애인모드까지 겸비했으니
황홀함 그자체임.. 그리고 따뜻한 구강이 나의 존슨을 덥석 무는순간
그냥 나의 액이 질질 터져나오기 시작함 ; 어마어마했음
속으로 아~ 이게 남미처자구나 느낌 한국애들이랑은확실히 느낌이 틀림
암튼 본게임을위해 침대로 가서 이제부터 하드함의 끝을 보여줌
혀에 무슨 모터가 달린줄 ㅋㅋ.. 혀모터로 사정없이 전신을 자극시킴
오장육부 비틀어지는 이 기분 ㅋㅋㅋ 바로 69시도 역시 빼는거없음
오히려 본인이 더 즐김 ㅋ 나의 혀모터도 가동을 시키니 베로니카의 사운드가 터져나옴
거기에 베로니카의 소중이에서 청정수도 같이 터져나옴 캬 ~
그리고 자연스레 합체시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나의 좌꼭지 우꼭지를 혀로 작살을내버림
하...그 상황을 더이상 뭐 어떻게 표현할수가없음 우리둘만의 합체시간이 끝나고
뽀뽀한번 해주고 또 올거라고 하고 팁도 쥐어주며 그렇게 시마이 ..
아쉬울따름 필자는 지금 후기를 등록하고 사실 저녁에 방문할예정
베로니카 예약은 이미 해놨음~
그냥 돈많이 벌고 행복하게 나중에 자기나라가서 잘살았으면 좋겟다싶어서 솔직한 후기남김
암튼 후회없는 즐달을 하고왔기에 생각이 많이남 ㅋ
빨리 보고싶다 베로니카야~ㅋ
베로니카의 청정수도 맛보시고ㅋㅋ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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