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친구가 소개시켜준 쭈물럭을 친구와 함께 다녀왓어요
친구가 여기 업소 강추하길래 왜 이러지..생각하고 태국 마사지라길래
동남아에 대한 안좋은 추억들때문에 가기 꺼려햇지만
친구가 원래 이런놈이 아니여서..강추하거나 이런놈이 아닌데
이러길래 속는셈 치고 한번 같이 가봣어요
근데 제가 이제 자주 가게 생겻어요ㅋㅋㅋㅋㅋ진짜 가격이면 가격
마사지사 수질이면 수질 서비스 수준이면 수준 모든게 하이 퀄리티네요
저는 제니를 봣고 친구는 성은인가 봣거든요
마사지 할때부터 출렁출렁 가슴을 흔들면서 유혹하는것처럼 느껴지고..ㅋㅋ
그리고 서비스를 안받을 수가 없는 의상에...진짜 거의 벗고 잇는거보면
그냥 자기 먹어달라는걸로밖에 안보여요..
마사지도 물론 잘하지만 전 서비스가 더 맘에 들엇어요ㅋㅋㅋ
서비스 지립니다 진짜 제 오해와 편견 다깻어요 쭈물럭이
전 휴게텔도 원래 안갓거든요 애들 못생긴것도 잇고 아무튼 동남아 그냥 시럿는데
이번에 바꼇습니다ㅋㅋㅋㅋ
무조건 재방합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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